
협재굴: 한림공원
용암동굴인데 석회동굴처럼 황금빛으로 빛나는, 국내에서 보기 드문 두 얼굴의 동굴.
사진 출처 · 해피이즈나우 · CC BY-SA 4.0
2~3시간(한림공원 전체 관람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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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암동굴인데 석회동굴처럼 황금빛으로 빛나는, 국내에서 보기 드문 두 얼굴의 동굴.
사진 출처 · 해피이즈나우 · CC BY-SA 4.0

500~800년 된 비자나무 수천 그루가 빛을 가려, 한낮에도 초록빛 어스름 속을 걷는 국내 최대 비자나무 자생지.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삼다수 병에 그려진 바로 그 백록담 분화구에, 남한 최고봉 1,947m에 두 발로 서보는 것.
사진 출처 · Ben Kucinski · CC BY 2.0

화산 암반 위에만 형성되는 제주 곶자왈 원시림을, 1~3시간 코스로 골라 걸을 수 있는 정비된 도립공원.

공항에서 차로 10분, 한라산 녹음이 덮은 데크길을 무료로 걷고 오름 정상에서 제주 시내·바다까지 본다.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1유형
협재굴만 보고 돌아서지 않는 사람만 아는, 한 걸음 더 들어간 용암동굴
한라산에서 가장 짧은 1.5km 코스로, 신제주에서 반나절 만에 '진짜 산행'과 기도 명당을 동시에 밟는다.
제주 여성사를 전문적으로 다루는, 정보가 드문 상설전시관
제주 옛 옹기와 돌절구가 숲길 따라 늘어선, 돌문화공원 속 조용한 민속 산책로

수요일엔 무료, 평일엔 조용한 잔디마당과 산책로를 낀 제주 서쪽의 실내 미술관.
사진 출처 · 현선영(김주영) · CC BY-SA 4.0

층마다 컨셉이 바뀌는 실내 포토존 — 비 오는 날에도 '사진은 잘 나오는' 두 시간.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세계적인 물방울 화가 김창열의 회화를 조용한 전시실에서 가까이 들여다볼 수 있는 곳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1유형

옛 여관·목욕탕 골조를 그대로 살린 공간에서 무료로 보는 제주 로컬 서사 사진·기획전.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1유형
1층 기획전시실에서 제주 여성 독립운동가를 다루는 여성사 기획전을 만나는 것.
국립발레단부터 제주국제관악제, 대중 콘서트까지 — 제주 시내에서 만나는 정극 무대.
관덕정 옆, 조선시대 관아 터를 그대로 살린 원도심 전시 공간 — 봄이면 제주4·3미술제 무대가 된다.

오후 6시 야시장이 켜지면 8번 게이트 먹자골목에서 과일모찌·소라구이·딱새우를 관광지 값 아닌 값에 하나씩 집어 먹으며 걷는 것.
사진 출처 · Ninetale87 · CC BY 4.0

끝없이 펼쳐진 녹차밭과 3층 야외 전망대에서 시야가 뻥 뚫리는, 제주 차문화를 한자리에서 보고 마시고 걷는 곳.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공항 뒤편 해안 데크에서 파도치는 용머리 화산암과 석양을 20~30분에 담는, 렌트 반납 전 마지막 제주 바다.

성산일출봉과 우도를 한눈에 담으며 걷는, 입장료 없는 해안 절벽 산책로.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완만한 6만 평 부지에 계절마다 동백·수국이 만발 — 걷기만 해도 사진이 되는, 제주 남서쪽 산책의 정석.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1유형

담수와 해수가 섞이는 기수역 특유의 에메랄드 물빛 — 계곡도 바다도 아닌 색을 데크길에서 내려다보는 순간.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1유형

한때 아시아 최대였던 메인 수조 '제주의 바다' 물벽 — 날씨와 상관없이 통하는 국내 최대 아쿠아리움.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1유형

한여름에도 겉옷이 필요한 서늘한 어둠 속, 용암이 흐른 자국이 1km 이어지는 세계자연유산 용암동굴.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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