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애월 본점
100% 제주산 흑돼지만 쓴 매콤단짠 두루치기와 조미료 없는 김치찌개를 1만5천원에, 관광지 흑돼지구이가 물렸을 때 여는 도민 밥집.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40~60분
제주 · 지역을 유지해요
부위를 직접 고른 제주 흑돼지·한우를 그 자리에서 구워주는 협재 인근 정육식당.
100% 제주산 흑돼지만 쓴 매콤단짠 두루치기와 조미료 없는 김치찌개를 1만5천원에, 관광지 흑돼지구이가 물렸을 때 여는 도민 밥집.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가시를 미리 발라낸 순살 갈치조림 — 뼈 걱정 없이 온 가족이 즐기는 한림 갈치 맛집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무와 고사리가 국물을 머금은 순살갈치조림 한 상 — 중문 동선에서 실패 없이 앉을 수 있는 대형 갈치조림집.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직원이 직접 구워주는 흑돼지 구이에 찌개·계란찜·볶음밥까지 곁들여 나오는 중문 고깃집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제주 도착 직후, 짐 풀기 전에 뽀얀 돼지육수 고기국수 한 그릇으로 여행을 여는 공항 근처 국수집.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우럭조림 한상에 반찬까지 푸짐하게 채워지는, 중문 가족여행객들의 저녁 단골집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중문 관광단지 안에서 여행객보다 동네 사람이 더 많이 앉아있는 두루치기 식당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직원이 부위별로 구워 주는 숯불 흑돼지 — 오겹·목살을 1인분씩 정직하게 받는 집.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제주산 숙성 흑돼지를 직원이 부위별로 두께 맞춰 구워주는 중문의 대형 신규 지점 — 대신 웨이팅은 각오해야 한다.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한림 하나로마트 옆, 숙소로 포장해 가는 딱새우·고등어·참돔 세트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25년 내공으로 잡내 없이 두툼하게 구워내는 애월 흑돼지 한 점.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협재해수욕장 바로 앞에서 고등어회를 포장해 해변 피크닉으로 이어가는 코스.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불에 볶은 흑돼지에 무생채·콩나물·파채를 덮고 사장이 육수를 부어 자작하게 졸여내는, 육지에선 못 먹는 제주식 두루치기 한 상.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직접 도축한 흑돼지를 직원이 구워주는, 중문 사거리 근고기 맛집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제주 흑돼지를 근(600g) 단위로 두툼하게 구워내는, 서귀포 신시가지의 대표 흑돼지 맛집.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그날 아침 만든 손두부로 짓는 순두부, 문 열자마자 줄 서는 이유가 있다.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짜지 않고 바삭하게 지진 갈치구이 백반을 1만원대에, 도민이 반복해서 미는 저지 밥집.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가쓰오다시 국물을 부어 오차즈케처럼 말아 먹는, 제주에서 제대로 지은 장어덮밥 한 그릇.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서귀포 도착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두루치기집 — 현지인도 여행자도 매번 다시 찾는 노포.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돌솥에 갓 지어 성게알·전복 얹은 솥밥, 마지막 누룽지 숭늉까지 — 중문 호텔가에서 아침 8시 반부터 여는 든든한 한 상.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주변은 조용한데 여기만 웨이팅 — 사장님이 끝까지 구워주는 연탄불 흑돼지 근고기.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메뉴명이 곧 상호인, 순살갈치조림 외길 식당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1층서 방어·해산물 모듬을 직접 고른 뒤 2층 홀에서 회로 받아, 지리로 끓인 뽀얀 매운탕 국물까지 더하는 표선의 대표 수산마트.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오전 6시부터 웨이팅 서는 한림 현지인 해장국집 — 고사리육개장과 몸국이 여러 후기에서 반복 극찬받는다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