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완식당
2인 이상부터 되는 갈치조림을 혼자서도 1인분 그대로 내어주는 서귀포 로컬 노포.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40~60분(추정)
제주 · 지역을 유지해요
부위를 직접 고른 제주 흑돼지·한우를 그 자리에서 구워주는 협재 인근 정육식당.
2인 이상부터 되는 갈치조림을 혼자서도 1인분 그대로 내어주는 서귀포 로컬 노포.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생선 한 마리를 통째로 넣고 끓여 무·배추의 단맛과 고추의 칼칼함이 함께 도는 쥐치된장지리 국물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3대째 이어온 60년 전통, 관광지 소음에서 비켜난 여유로운 숙성 흑돼지집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톳을 갈아 뽑은 초록빛 면에 점도 있는 보말 국물 — 제주에서 실패 없는 보말칼국수 한 그릇.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천지연폭포 코앞에서 블루리본 인증 받은 전복뚝배기를 먹을 수 있는 향토식당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제주 보말칼국수의 기준점 — 손칼국수 면에 보말 국물, 전복과 미역이 들어간 단 하나의 메뉴.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보말을 오래 곤 걸쭉한 국물에 죽이 섞여 나오는, 표선 바닷가의 진한 보말칼국수 한 그릇.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삼나무 장작으로 끓여 후추향이 완벽한 꿩메밀칼국수 — 육지에선 못 먹는 제주 향토 국수 한 그릇.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제주 고기국수를 돼지육수가 아닌 찐한 멸치육수로 내는, 오전에만 여는 도민 국숫집.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모슬포항 앞에서 뜨는, 비리지 않은 두툼한 고등어회 원조집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제주에서만 나오는 갈치회·고등어회를 활어회 모둠 한 상으로 받아보고 싶을 때.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제주 도민과 숙소 사장님이 먼저 꼽는 애월 로컬 고기국수 — 진한 사골 육수에 고기가 수북하다.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사진 출처 · 안이야 식이야 · CC BY-ND 4.0

협재해수욕장 도보권에서 보말이 진하게 우러난 칼국수 국물로 마무리하는 서부 제주 정석 한 끼.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중식이 아닌 돼지고기 육수의 '고기짬뽕' — 맵지 않고 구수한 40년 노포의 해장 한 그릇.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1954년부터 70년 넘게 이어온 대정 노포에서 먹는 밀냉면과 몸국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사진 출처 · 동동GO · CC BY-ND 4.0

제주 도착 직후 공항 5분 거리에서 먹는 짜지 않고 매콤달콤한 우럭조림 + 톳밥 한상.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사진 출처 · 뚜깨씨 · CC BY-ND 4.0
양념이 밴 제주 흑돼지 두루치기를 관광지 아닌 현지 가성비로 받는 중문 골목 백반집.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제주 고기국수를 멸치 육수로 다시 짠 멸고국수 — 텁텁함 없이 맑고 끝맛이 칼칼하게 떨어지는 한 그릇.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해비치 리조트에서 걸어갈 거리, 저녁 회식으로 도톰한 모둠회에 가시 없는 갈치튀김과 철판 게딱지 볶음밥까지 코스로 끝내는 집.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표선항 앞에서 보말이 그득한 걸쭉한 보말칼국수와 살살 녹는 흑돼지 돈가스를 한 상에.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협재해수욕장 근처에서 제주식 고사리육개장해장국 한 그릇으로 아침을 데우는 집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1유형

한림항 앞에서 진하게 끓인 보말 국물에 밥을 말게 되는 향토 한 끼 — 간판보다 보말죽·보말전이 진짜다.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도민이 아침 해장하러 오픈런하는 30년 노포에서, 미나리·김치로 시원칼칼하게 끓인 김치복국 한 그릇.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이름 그대로 자리돔 하나에 집중한 서귀포 동홍동 로컬 횟집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