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리퍼스 익선점
주문 후 20분을 기다려 나오는, 포크 끝에서 다시 부풀어 오르는 세 겹 수플레 팬케이크.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50분~1시간 20분
서울 · 지역을 유지해요
산모퉁이(커피프린스1호점 촬영지) 바로 옆, 인왕산이 통창으로 걸리는 언덕 위 카페.
주문 후 20분을 기다려 나오는, 포크 끝에서 다시 부풀어 오르는 세 겹 수플레 팬케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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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두를 골라 마시는 스페셜티 커피와, 크림이 꾸덕하게 진한 시그니처 크림모카 한 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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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라미수 7종을 한 번에 비교하는 3종 플레터 — 강남 도심 야경까지 얹어주는 8층 루프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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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묘 돌담길 한옥에서 커피와 위스키가 한 메뉴판에 있는, 낮술이 자연스러운 카페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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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사사무소를 손님과 나눠 쓰는 카페 — CAD 메뉴판과 커팅 매트 위에서 작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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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 2층 계단을 다 내려오는 순간 홍대가 사라지고 열대 정원이 통째로 열리는 반전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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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에 파도치는 미디어아트 포토존이 있는, 새벽 1시까지 여는 강남역 대형 베이커리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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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 한 채를 지하부터 3층까지 통째로 쓰는 레트로 공간에서, 시간대마다 갓 나오는 빵과 산미 있는 커피를 함께 즐기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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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옥 중정을 낀 자리에서 폭신하게 부풀린 수플레 팬케이크 한 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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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 한 채를 통째로 쓰는 커피 플래그십에서, 3층 브루잉 라운지의 '공감각 커피'(웰컴 워터·마들렌·원두 카드까지) 한 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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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익은 생망고를 듬뿍 올려 바닥까지 긁어먹게 되는 여름 생망고빙수 — 빨간 벽돌 가정집 3층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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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 주차장에 90분 무료 — 차 끌고 와 넓고 조용한 홀에서 향 좋은 커피를 오래 마시기 좋은 방학동 대형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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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에서 드문 층고 높은 3층 대형 베이커리 카페 — 빵·브런치·파이·케이크가 한자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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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호텔 출신 파티시에가 만드는 수제케이크를, 홍대의 소란을 피한 상수 골목에서 조용히 맛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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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토끼 캐릭터가 채운 공간에서 리에쥬와플과 삿포로파르페를 커스텀으로 즐기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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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푼이 설 만큼 되직한 크림 한 잔 — '서울 3대 아인슈페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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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옥을 통째로 살린 아늑한 방에서 소금커피 한 잔 — 게임 콜라보 시즌엔 팬들의 성지가 되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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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가지 원두 중 골라 내리는 에스프레소를, 북촌 한옥길 초입 작은 바에 앉아 오전 8시부터 즐길 수 있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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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에서 손님이 가장 많다는 후암동 작은 에스프레소 바 — 메뉴를 커피 하나로 좁혀 붙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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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창으로 빛이 쏟아지는 조용한 골목 자리에서 오트밀크 마차라떼 한 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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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선동에서 인파에 치이지 않고 한옥 정취 속에 앉아 수제 티라미수로 한숨 돌릴 수 있는 드문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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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두 10종에 게이샤까지 갖춘 로스터리가 아침 8시부터 여는, 익선동에서 드물게 조용한 골목 안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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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도림-문래 경계, 도림천 건너 3층에 조용히 숨은 핸드드립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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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공장을 개조한 노출 콘크리트 골조와 정원 뷰 아래, 원두 5종을 골라 핸드드립으로 내려 마시는 홍대 로스터리 카페의 원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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