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토트
테라스에서 부암동 고즈넉한 풍경을 마주하며 발로나 초콜릿 모카를 마시는 곳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30분~1시간
서울 · 지역을 유지해요
1990년 혜화동에서 문 연 국내 1세대 로스터리 카페가 부암동으로 옮겨와 그 시절 문블렌드를 그대로 내린다
테라스에서 부암동 고즈넉한 풍경을 마주하며 발로나 초콜릿 모카를 마시는 곳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핸드드립·더치커피에 진심인 사장님이 있는, 어린이대공원역 골목 안 조용한 커피집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매번 바뀌는 세 가지 스페셜티 원두를 직접 골라 마시는, 망리단길의 파랑파랑 로스터리 카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파리15구 공원 앞에서 원두를 직접 고르고, 결이 살아있는 뺑오쇼콜라와 마들렌을 맛보러.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간판 없는 을지로 골목 2층, 매킨토시 소품 사이에서 먹는 부드러운 치즈케이크와 카이막 크렘블레 라떼.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노량진역 4번 출구 바로 앞, 접근성 하나로 승부하는 학원가 스터디·미팅 카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파이 위에 웅크려 잠든 곰 모양 디저트 '잠자는 곰' 하나 보러 갈 이유는 충분하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사진 출처 · 안이야 식이야 · CC BY-ND 4.0
고슴도치 일러스트 포장이 시그니처인, 문래창작촌 골목 계단 위 숨은 디저트 카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이대역 3분 거리, 줄 서지 않고 빠르게 마시는 가성비 커피 한 잔.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블루리본을 여러 번 받은 프레지에 — 딸기 산미와 크림, 스펀지가 층층이 조율된 한 조각.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한옥 서까래 아래에서 아침 8시부터, 트러플 크림치즈 베이글로 여는 익선동 브런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홍대 한복판, 한옥 정원 화로에 직접 마시멜로를 굽는 '불멍' 카페 — 여기 말고는 없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인왕산 능선이 그대로 창에 걸리는 부암동 언덕 위 우드톤 카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이름처럼 공룡 소품으로 채운 로스터리에서, 흔치 않은 수동 머신으로 내린 싱글오리진 핸드드립을 마신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수많은 원두를 직접 로스팅해 자리에서 골라 마시고, 살구룰라드 같은 시즌 디저트를 곁들이는 망원 로스터리 카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원두를 직접 수입·로스팅하는 직영 스페셜티 카페 — 여의도에서 산미·꽃향 살아있는 라떼와 매주 바뀌는 싱글오리진을 마실 수 있는 곳.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서촌 돌담길 산책 끝에 결 살아있는 소금빵과 리필 아메리카노로 여는 2층 브런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사진 출처 · sook22 · CC BY-ND 4.0
강북구청 바로 앞, 수유역 8번 출구 100m — 언제 가도 30% 할인 받는 동네 커피빈.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2층 창가에서 삼청동 한옥 기와 지붕을 발밑으로 내려다보며 마시는 스페셜티 라테.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사진 출처 · 안이야 식이야 · CC BY-ND 4.0

얇은 카스텔라 사이에 제철 과일을 통째로 채운 후르츠산도 하나로 을지로 골목을 채우는 디저트카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쫀쫀한 크림 아래 복숭아 향 끝맛이 남는, 서울 3대로 꼽히는 아인슈페너 한 잔.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포도녹차 젤리크러쉬 같은 시즌 프라페를 초저가에 맛보는 동네 프랜차이즈 카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SBS <생활의 달인>이 '수플레의 달인'으로 소개한 모찌 수플레를, 거북이 오브제 가득한 공간에서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동물성 생크림에 생과일을 그대로 얹은 딸기케이크 — 겨울 딸기철엔 예약 안 하면 품절로 못 먹는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