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통
구운 삼겹살을 또띠아에 싸 먹는, 성신여대에서만 통하는 이 집만의 방식.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약 60~90분 (추정)
서울 · 지역을 유지해요
한 골목 안에 이탈리안 레스토랑·와인 유통점·식료품점이 나란히 붙어 있는, 부암동의 작은 이탈리아 마을 '1부암3꼰떼'
구운 삼겹살을 또띠아에 싸 먹는, 성신여대에서만 통하는 이 집만의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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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쇼콜라·마롱세이글·고르곤졸라허니 — 망원과 합정 사이 골목에서 입소문만으로 퍼진 테이크아웃 베이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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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돈까스 두 조각에 8,900원 — 노량진 물가 그대로인 큼직한 사이즈의 가마솥돈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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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현지 느낌의 짭짤한 튀김과 유린기를 맥주와 함께 즐기는 신촌 골목 2차 술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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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공소 골목 뒤 3층에 숨은 베이킹 아지트, 눈꽃아이스월병을 직접 빚어 상자에 담아 나오는 을지로식 이색 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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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까래가 그대로 드러난 한옥 안에서 받는 계절 이탈리안 코스 — 흑백요리사2·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 출연 셰프의 서촌 시그니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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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부터 같은 자리, 포르투갈식 에그타르트 겉바속촉의 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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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정살보쌈 한 접시 앞에서 평일 점심조차 줄을 서는, 합정 갤러리 투어객들의 집결 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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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사당역 10번 출구 1분 거리, 24시간 운영하는 프랜차이즈 버거킹 — 환승·야식용 참고 정보일 뿐 큐레이션 대상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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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타워가 창 안으로 통째 들어오는 해방촌 언덕 위 와인바 — 이름 그대로 경치를 빌린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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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임자 마들렌과 까눌레로 샤로수길에서 오래 입소문난, 좌석 없는 포장 전용 구움과자 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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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가 굽는 부암동 골목 빵집, 삼천원의 소박한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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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쉐린 셰프가 빚는 오색 손만두, 부암동 산책의 종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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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프 두 명이 바 테이블 너머에서 직접 굽는 숯불 양갈비와 내추럴 와인을 함께 즐기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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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을 활짝 연 2층 창가 자리, 신흥시장 골목이 내려다보이는 와인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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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촌 안국에서 건너온 쿠키집 — 버터 없이 통밀·아몬드가루로 굽고, 대표 메뉴는 알싸한 고추쿠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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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 앞에서 372건의 블로그 후기가 쌓인, 크림소스 돈가스로 유명한 학생가 터줏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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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COMDORI · CC BY-ND 4.0
반찬으로 꼬막무침과 전복까지 나오는 샤로수길 냉동삼겹살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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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제빵 출연 베이커리가 만든, 마늘빵인데 모닝빵 식감인 광장시장 명물 갈릭브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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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니첼·라구파스타를 와인 한 병과 함께 — 용리단길 골목 안 감도 높은 다이닝 와인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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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천원 안 되는 값으로 든든하게 비벼 먹는 건대 후문 알밥 한 그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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얇은 튀김옷 텐동 하나로 샤로수길에서 10년을 버틴 집, 오픈런 아니면 줄을 서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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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jhjeon0910 · CC BY 4.0

통인시장 옆, 30년 넘게 이어온 후추향 콘브레드 전통 빵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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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anni-food · CC BY-ND 4.0
자매가 운영하는 해방촌 언덕 위 브런치집 — 시그니처 '해방촌의 아침'과 포카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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