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이스 윌링앤딜링
서촌에서 옮겨와 넓어진 4층 공간에서, 청년·동시대 작가의 개인전을 무료로 깊게 들여다볼 수 있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전시
20~40분
서울 · 지역을 유지해요
부암아트홀 6개 층 중 5층에만 있는 소규모 갤러리 — 지하 공연장부터 루프탑까지 층마다 다른 문화공간이 겹쳐 있다.
서촌에서 옮겨와 넓어진 4층 공간에서, 청년·동시대 작가의 개인전을 무료로 깊게 들여다볼 수 있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전시
역삼역 지하 1층에서 이미경 작가의 슈퍼·꽃 세밀화 개인전을 조용히 마주하는 것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전시
프랑스 퐁피두센터가 63빌딩에 연 아시아 첫 분관 — 개관전에서 피카소 등 큐비즘 거장을 만난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전시
입장료 0원으로 건물 한 채를 통째로 쓰는 강남 현대미술 개인전을, 층을 옮겨 다니며 조용히 독차지하는 경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전시
뉴욕발 블루칩 갤러리의 국제 동시대 회화 개인전을 무료로, 그것도 한남 갤러리 투어의 출발점에서.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전시
방문할 때마다 다른 브랜드 팝업·기획전이 채우는 북촌의 화랑 — 지금 무엇이 열렸는지가 곧 갈 이유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전시

부암동 산자락, 김환기 한 사람만을 위해 지어진 미술관에서 도슨트와 함께 그의 뉴욕 시절을 걷는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전시
해외 현대·미니멀 미술 그룹전을 무료로, 작가 토크·아트클래스까지 얹는 이태원의 작은 화이트큐브.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전시
철강 공장 골목 한복판에서 상업성 없는 실험적 현대미술을 만나는, 문래창작촌 핵심 갤러리 중 하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전시
인사동길을 걷다 30분 비워 들르면, 그 주에만 걸린 원로작가전이나 민화·여성미술대전 입상작을 무료로 볼 수 있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전시

경복궁 돌담길 초입에서 무료로 만나는 국내외 블루칩 작가 기획전 — 한옥 전시관까지 세 채를 넘나든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전시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인사동길 한복판에서 표 없이 여러 층의 전시를 한 번에 훑을 수 있는 무료 대관 갤러리.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전시
상수역에서 걸어서 닿는 무료 대관 갤러리 — 갈 때마다 팝업·사진전·드로잉전이 바뀌어, 오늘의 전시를 확인하고 우연히 들르는 재미가 있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전시
이태원 한복판, 브라이틀링 건물 위층에서 계절마다 바뀌는 감각적인 기획전을 6천원에 여유롭게 몰입할 수 있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전시
1999년 홍대에서 시작해 을지로로 이전한 한국 1세대 대안공간 — 지금 가장 실험적인 시각예술이 걸리는 곳이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전시
전시 끝 옥상 루프테라스에서 북촌 한옥 지붕과 인왕산이 한 프레임에 담기는, 서울시 건축상 최우수상의 '착경' 공간.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전시
여의도 빌딩 지하에서 무료로, 큐레이터가 직접 건 회화 개인전을 점심시간에 잠깐 보고 나온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전시
서울숲 산책 끝에 갤러리아포레 안에서 르누아르 같은 거장의 명화 기획전을 만난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전시
계단으로 이어진 5개의 방을 통과하며 스스로 질문에 답하는 120분짜리 심리체험 전시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전시
책방지기가 책 한 권 한 권을 직접 설명해주는, 부암동 골목의 독립서점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전시
아끼던 운동화·가방을 직접 칠해 세상에 하나뿐인 물건으로 바꿔 나오는 1:1 마카쥬 원데이 클래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전시
인사동 골목에서 무료로 문이 열려 있는, 매주 작가가 바뀌는 회전 전시 갤러리.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전시
골목 코너의 쇼윈도 연출 — 옻칠·자개 같은 공예 물성을 유리 너머로 먼저 만나는 무료 화랑.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전시
상수역 골목 안, 정보가 거의 알려지지 않은 작은 화랑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