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노마드
풍경 소리가 도심을 지우는 2층 다실에서, 예약제로만 누리는 조용한 티 오마카세.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1시간 30분 (착석 제한)
서울 · 지역을 유지해요
한옥 본채와 별채, 두 동을 오가며 빵을 고르는 대학로의 대형 베이커리 카페.
풍경 소리가 도심을 지우는 2층 다실에서, 예약제로만 누리는 조용한 티 오마카세.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연희동 카페거리에서 한 골목 더 들어간 조용한 자리, 창가에서 마시는 밤크림라떼와 버터떡 두쫀쿠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커피·브런치·한식·와인이 한 지붕 아래 다 되는 용리단길의 대형 아지트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낡은 옷장 문을 열면 나타나는 동굴 카페 — 신흥시장 한복판의 나니아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동물성 생크림만으로 층층이 쌓아 올린, 다른 데선 못 먹는 프랑스식 무스 케이크.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큰길에선 안 보이는 좁은 골목 안, 옛 혜민서 자리의 자개장 가득한 2층에서 마시는 쌉싸름한 드립 커피.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1960년대 극장 관객석의 경사를 그대로 남긴, 서울에서 가장 특색 있는 스타벅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직접 볶은 스페셜티 원두로 내린 '인생 라떼' — 시그니처 헬싱키 라떼 한 잔.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사진 출처 · Bongsik_luv · CC BY-ND 4.0
영국 바리스타 챔피언 박상호의 스페셜티를, 광화문 지하에서 블루리본 8개짜리 완성도로 마시는 잔.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망토와 지팡이를 두르고 B1~4층 마법 학교를 층마다 누비는, 2만원 입장료에 음료 한 잔이 포함된 홍대 유일의 해리포터 테마 공간.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나무 대문 너머 작은 한옥 마당에서 고양이와 함께 머무는 성북천변 카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인테리어가 아니라 '잔 속의 산미'로 성수 원탑을 다투는 로스터리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서울숲 산책 끝에 옥수수피자와 레드라구, 실패 없는 성수 양식 한 상.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SPC가 작정하고 만든 한남동 디저트 갤러리 — 층층이 진열된 화려한 빵·케이크를 구경하는 재미.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레드벨벳 케이크 한 조각으로 이대생들 입소문을 타는 골목 안쪽 조용한 베이커리 카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1971년부터 같은 자리를 지킨, 시나몬 생크림 얹은 비엔나커피 한 잔.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사진 출처 · sook22 · CC BY-ND 4.0

무화과 카스테라·쑥라떼처럼 계절마다 바뀌는 디저트 한 조각을 위해 웨이팅도 감수하게 되는 연남 미로길의 작은 카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한강 위에 떠서 미세하게 흔들리는 건물 3층 창가에서 강릉 커피로 즐기는 물멍.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넓은 1~4인석과 밤 11시까지의 영업시간으로 신촌 카공족이 몰리는 디저트카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지하부터 6층까지, 층마다 다른 표정의 문학동네 북카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종로5가역 8번 출구 바로 앞, 여러 층을 써서 자리 걱정 없이 쉬어갈 수 있는 프랜차이즈 카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북촌 한옥길 한복판에서 넓은 1·2층에 파묻혀 쉬다가, 저녁엔 그 자리가 바로 바뀐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SBS <생활의 달인>이 '수플레의 달인'으로 소개한 모찌 수플레를, 거북이 오브제 가득한 공간에서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직접 구운 빵을 3천 원대에 고르고, 좌석 간격 넓은 2층에서 오래 앉아 있을 수 있는 봉천동 구옥 대형 카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