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달달
주택을 개조한 2층 테라스에서 나무 그늘 아래 진한 초콜릿 디저트를 즐기는, 강남역답지 않은 초콜릿 카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1~2시간
서울 · 지역을 유지해요
여러 블로거가 "대학로 에그타르트 원탑"이라 입 모아 꼽는 바삭한 오리지널 에그타르트
주택을 개조한 2층 테라스에서 나무 그늘 아래 진한 초콜릿 디저트를 즐기는, 강남역답지 않은 초콜릿 카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을지로 직장인들이 점심시간마다 줄을 서는 극강 가성비 테이크아웃 커피.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냉동 망고를 통째로 갈아낸 1L 망고 주스 — 여의도공원 산책길에 들이켜는 진한 한 잔.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위에 아이스크림이 녹아내리는 애플·바나나 크럼블과, 산미가 곱게 잡힌 라떼 한 잔.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우래옥 냉면 웨이팅을 걸어두고, 큰 스피커 앞에서 LP·CD 음악에 잠기는 을지로 리스닝 카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한옥 본채와 별채, 두 동을 오가며 빵을 고르는 대학로의 대형 베이커리 카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광장시장 먹거리 투어를 마치고 바로 앞에서 커피로 마무리할 수 있는 2층 카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얇은 카스텔라 사이에 제철 과일을 통째로 채운 후르츠산도 하나로 을지로 골목을 채우는 디저트카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혜화역 1번 출구에서 도보 1분, 대학로 공연 전후 약속 잡기 가장 쉬운 스타벅스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광장시장 구경 중 커피 한 잔이 생각날 때, 종로5가역 8번출구 바로 앞에서 테이크아웃해 청계천까지 들고 걸어가는 아이스크림 카페라떼.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더클래식500 웨딩홀 1층, 건대입구역 근처 스타벅스 중 유독 조용하다는 후기가 반복되는 곳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사당역 8번 출구 앞, 환승 사이 잠깐 앉아 쉬기 좋은 3층 규모 매장.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쫀쫀한 크림 아래 복숭아 향 끝맛이 남는, 서울 3대로 꼽히는 아인슈페너 한 잔.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레드벨벳 케이크 한 조각으로 이대생들 입소문을 타는 골목 안쪽 조용한 베이커리 카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연트럴파크뷰 테라스에서 즐기는 겉바속촉 소금빵.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인생 푸딩'으로 불리는 바닐라 플랑 하나 때문에 상수까지 가는 다락방 디저트 카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이대역 3분 거리, 줄 서지 않고 빠르게 마시는 가성비 커피 한 잔.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빈브라더스 로스터리가 종각 센트로폴리스 1층에 낸 카페 — 원두를 직접 골라 내려주는 커피를 이른 아침에 마시러.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겉바속촉 소금빵 — 로컬들이 봉지째 담아가는 인생소금빵을 경복궁 산책 끝에서.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플라타너스 가로수가 보이는 2층 창가, 원두를 직접 볶는 연희동 로스터리 카페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커피·브런치·한식·와인이 한 지붕 아래 다 되는 용리단길의 대형 아지트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원두를 직접 수입·로스팅하는 직영 스페셜티 카페 — 여의도에서 산미·꽃향 살아있는 라떼와 매주 바뀌는 싱글오리진을 마실 수 있는 곳.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주문대 앞 생화 놓인 바 테이블에서 마시는 놀라 플로트 한 잔 — 오피스 밀집지 한복판의 짧은 힐링.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두바이 와플 유행이 뜨기 전부터 있었고, 유행 후엔 더현대 서울 팝업까지 연 성신여대 와플집.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