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시랑만두
부암동 토박이들이 자하손만두·천진포자와 함께 꼽는 손만두·국수 로컬 맛집이라는 점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30~40분 추정(캐주얼 식사)
서울 · 지역을 유지해요
떡볶이를 다 먹은 냄비에 날치알을 더해 볶음밥으로 마무리해주는, 혜화역 4번 출구 앞 지하 즉석떡볶이집.
부암동 토박이들이 자하손만두·천진포자와 함께 꼽는 손만두·국수 로컬 맛집이라는 점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이원일 셰프가 굽는 치아바타로 만든 잠봉뵈르 샌드위치 하나 사러 가는 골목 빵집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혼밥러를 위한 바 좌석에서, 신촌 1호점 원조 쌀국수를 국수·숙주 무한리필로 든든하게.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보쌈을 시키면 바지락 듬뿍 해물칼국수가 서비스로 따라오는 왕십리 가브리살 보쌈집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상호 그대로 연탄불에 초벌하고 꿀양념으로 마무리하는 곱창집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냉장고를 부탁해 손종원 셰프가 추천했다는 서촌 골목 손만두집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강북구청 옆에서 복날마다 줄서는, 통닭 한 마리 통째로 나오는 건강한방삼계탕.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가정집을 개조한 후암동 노포에서 맛보는 투쁠 숙성한우 꽃살등심과 안창살.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메뉴판에 곱창전골 딱 하나 — 구미 본점의 자신감을 그대로 옮겨온 서울 유일 분점이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9,900원 싱글돈까스에도 두툼한 튀김옷과 넉넉한 양을 내는, 건대 후문의 오랜 경양식집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부암동 조용한 골목 2층에서 8년째 '게으른 사람들을 위한' 철학으로 구워내는 수제버거.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나혼자산다 서범준 빵 순례편에 소개된, 국산 수미감자로 튀긴 바삭한 서촌 골목 고로케.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홍대·합정·상수 권역에서 부담 없이 들를 수 있는 동네 한식 고깃집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광장시장 골목에서 반세기 넘게 이어온 것으로 알려진 육회집의 육회비빔밥 한 그릇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1993년부터 이어온 연희동 노포에서 맛보는 홍어 얹은 회냉면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빈대떡집인 줄 알고 들어갔다가 육회에 반해 나오는 곳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순희네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광장시장 원조 녹두빈대떡·동동주 한 상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11년째 한자리, 소고기치고 놀랍게 저렴한 1인분 가격대의 연신내 소갈비살집.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얼큰한 차돌짬뽕에 밥을 무한리필로 말아먹는 후암시장 골목 동네 중식당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치즈·라이스페이퍼·마라로제까지, 육수와 토핑을 골라 한 냄비에 끓여 먹는 무한리필 떡볶이.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오로시까스와 로스까스+우동 조합이 여러 블로그에 반복 추천되는, 예술인센터 옆 동네 돈까스집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구운 삼겹살을 또띠아에 싸 먹는, 성신여대에서만 통하는 이 집만의 방식.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광장시장 뒷골목, 매콤달콤 떡볶이에 아삭한 무채를 수북이 얹어 비벼 먹는 곳.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흑후추 소스 통우럭에 금게장까지 한 상 나오는 숯불 생선구이 정식.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