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아춘
1925년부터 대를 이어온, 서울에서 가장 오래된 중국집 중 하나에서 먹는 짜장면 한 그릇.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60~90분
서울 · 지역을 유지해요
20년 대학로 터줏대감 — 학전 김민기 대표가 즐겨 찾던 청국장집
1925년부터 대를 이어온, 서울에서 가장 오래된 중국집 중 하나에서 먹는 짜장면 한 그릇.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졸업생들이 시험기간의 기억을 안고 다시 찾아오는 신촌 대학가 중국집.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여름이면 옥빛 비취냉면 하나로 줄을 세우는, 연희동에 몇 안 남은 오래된 중식당.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60년 넘게 상왕십리를 지켜온 추어탕·뼈해장국 노포, 성동구 모범음식점으로도 지정됐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1994년 8평 노점에서 시작해 지금은 광장시장의 얼굴이 된, 마늘향 진한 닭한마리와 바삭한 녹두빈대떡을 한 자리에서.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인왕산 하산길, 서촌 터줏대감에서 즐기는 들깨칼국수 한 그릇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여의도 진주집과 나란히 꼽히는, 콩 비린내 없이 진한 콩물의 합정 콩국수 노포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후암시장 골목에서 탕수육 하나로 소문난 동네 중식당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을지로 3대 노포 중 한 곳에서 맛보는 원조격 굴짬뽕 한 그릇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강북구청 옆에서 복날마다 줄서는, 통닭 한 마리 통째로 나오는 건강한방삼계탕.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숙녀의 필수품'이라 불리는 초코소라빵과 단단한 크러스트의 독일식 호밀빵을 함께 파는, 연희동에서 가장 오래 버틴 빵집 중 하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70년째 한자리, 맑은 내장곰탕 국물에 이모님이 구워주는 곱창까지 — 삼각지 노포의 진짜를 맛본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화양제일시장 골목에서 재방문객이 끊이지 않는 매콤한 떡볶이·튀김 조합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부암동 토박이들이 자하손만두·천진포자와 함께 꼽는 손만두·국수 로컬 맛집이라는 점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수유역 먹자골목, 나란히 붙은 족발 투톱 중 한 곳 — 편육처럼 얇고 쫀득한 족발을 포장해가는 동네 단골집.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광장시장 뒷골목, 매콤달콤 떡볶이에 아삭한 무채를 수북이 얹어 비벼 먹는 곳.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TV <생활의 달인> 식빵 달인 편에 나온 사장님이 자기 이름을 건 빵집에서 직접 굽는 식빵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광장시장 골목에서 반세기 넘게 이어온 것으로 알려진 육회집의 육회비빔밥 한 그릇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1993년부터 이어온 연희동 노포에서 맛보는 홍어 얹은 회냉면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부추전·육전·김치해물전이 한 접시에, 바나나막걸리와 함께 나오는 사당 전골목 술자리 명당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포장마차에서 시작해 지금까지 이어온 즉석 기계우동에 경양식돈까스를 곁들이는 망원시장 골목 노포st 한 끼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7년 연속 미쉐린 빕구르망에 오른 토렴 곰탕, 연예인 사인으로 가득한 2층 노포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대학로 소극장 골목 안쪽, 관객도 배우도 줄 서는 뼈해장국·감자탕 노포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오로시까스와 로스까스+우동 조합이 여러 블로그에 반복 추천되는, 예술인센터 옆 동네 돈까스집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