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목집갈비살 연신내본점
11년째 한자리, 소고기치고 놀랍게 저렴한 1인분 가격대의 연신내 소갈비살집.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1~2시간 내외(구이+식사)
서울 · 지역을 유지해요
20년 대학로 터줏대감 — 학전 김민기 대표가 즐겨 찾던 청국장집
11년째 한자리, 소고기치고 놀랍게 저렴한 1인분 가격대의 연신내 소갈비살집.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광장시장에서 지나가다 꼭 하나 집어드는 1,000원 찹쌀꽈배기.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숯불향 가득한 돼지불고기를 기사식당 감성 그대로, 혼자서도 눈치 안 보고 든든하게 먹을 수 있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간판부터 메뉴까지, 연희동에서 곰탕 하나로 승부하는 동네 밥집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빈대떡집인 줄 알고 들어갔다가 육회에 반해 나오는 곳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광장시장 육회골목 한복판, 부드러운 식감으로 반복 호평받는 육회비빔밥집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보쌈을 시키면 바지락 듬뿍 해물칼국수가 서비스로 따라오는 왕십리 가브리살 보쌈집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가정집을 개조한 후암동 노포에서 맛보는 투쁠 숙성한우 꽃살등심과 안창살.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국물 색은 매워 보이지만 실제론 자극적이지 않은, 곱창을 듬뿍 넣은 순대국 한 그릇.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본점보다 맛있다는 입소문이 도는 신촌 골목 닭한마리, 일요일 밤에도 웨이팅이 걸리는 집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정육점이 직접 굽는 후암시장 1++ No.9등급 한우 등심.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망원동 단골들이 몇 번이고 돌아오는 흑돼지 구이집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용리단길 골목 상점들이 위치 설명 기준점으로 삼는 삼각지 터줏대감 삼계탕집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낡은 양푼 가득 알·곤이까지 꽉 채운 얼큰 동태탕, 허영만 백반기행에도 소개된 후암동 로컬 노포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얼굴 간판을 걸고 50년째 한자리, 시래기 없이 맑게 끓인 감자탕.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화덕에 구운 고등어 한 상, 서울대입구에서 혼밥해도 편안한 집밥 같은 한 끼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미쉐린 빕구르망에 연속으로 이름을 올린 광장시장 육회 노포, 탕탕이·물회까지 한 상에서 즐긴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새우젓 간의 슴슴한 콩나물국밥에 반숙 계란 하나 톡 터뜨려 해장하는 자양동 골목집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닭 도소매 가게인 줄 알고 지나칠 뻔한 곳에서 만나는 진한 한방 닭곰탕 한 그릇.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9,900원 싱글돈까스에도 두툼한 튀김옷과 넉넉한 양을 내는, 건대 후문의 오랜 경양식집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구운 삼겹살을 또띠아에 싸 먹는, 성신여대에서만 통하는 이 집만의 방식.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광장시장 골목에서 신선한 육회에 바삭한 오징어파전을 곁들여 먹는 시장통 안주 한 상.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인왕산 등산 후, 46년째 한자리를 지킨 노포에서 두툼한 안심돈가스로 허기를 채운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상수역 회사원들이 점심마다 줄서는 간짜장, 불맛이 다르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