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의미학
연희동 골목 안, 전통 떡과 한과를 다루는 조용한 로컬 가게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정보 없음(포장 위주로 추정)
서울 · 지역을 유지해요
혜화역 대학로9길, 안심·등심 돈카츠 두 부위를 파는 동네 일식집
연희동 골목 안, 전통 떡과 한과를 다루는 조용한 로컬 가게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잔 내추럴 와인에 잠봉뵈르 피크닉 세트, 운 좋으면 인디 라이브까지 겹치는 망원동 와인바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2·3층 전체를 룸으로 나눠 쓰는 프라이빗 요리주점 — 옆 테이블 소음 없이 단체모임을 즐길 수 있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작은 간판 뒤 대형 거울을 지나면, 자개장 인테리어와 UFO 모양 샤브 전골이 있는 문래 골목 술집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라자냐와 곱창타코를 한 테이블에 올리는 해방촌 새벽 2시 와인바.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간판 대신 낡은 '이발' 글자만 남은 후암동 술집, 지도에도 잘 안 뜨는데 매일 줄이 선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광주 103년 전통시장 명물 초코파이가 광장시장에 낸 2호점, 시그니처는 해풍쑥인절미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포차 간판을 걸고도 스테이크·파스타를 정찬처럼 내는 신촌 하이볼 술집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광장시장 먹자골목 바로 옆, 정보보다 발길이 먼저 향하는 실내포장마차.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남산타워가 창 안으로 통째 들어오는 해방촌 언덕 위 와인바 — 이름 그대로 경치를 빌린 자리.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후암동 언덕에서 만나는 노란 조명의 요리주점, 매콤한 에그인더헬 한 접시로 여는 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누텔라 와플과 고양이 캐릭터 '즈라또' 굿즈가 함께 있는 대학로 골목 디저트 카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직원이 계속 따라주는 샘플 막걌리로 취향껏 라인업을 골라가는 을지로 골목 전통주 바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간판도 문패도 없이 나무 판자 하나로 존재를 알리는 골목 와인바, 사장님이 직접 구워주는 마약옥수수 한 접시로 기억에 남는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10년 동안 자리를 지킨 연남동 골목 한식 주점 — 소주·위스키·막걸리·하이볼을 두루 갖춘 술집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레몬 우동과 멜론 리코타 치즈처럼 예상 못한 안주에 네추럴 와인을 곁들이는 망원동 골목 와인바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밀가루도 설탕도 안 쓰고 아몬드가루·알룰로스만으로 굽는 휘낭시에·티라미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칼칼한 닭매운탕에 살얼음 낀 얼음맥주 한 잔 — 신촌 골목 속 오래된 요리주점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경복궁 산책길에 만나는, 소금빵으로 소문난 서촌 골목 베이커리카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망원 빵지순례에서 가장 먼저 매진되는 황치즈 왁뿌 소금빵과 제철 과일 샌드베이글.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창을 활짝 연 2층 창가 자리, 신흥시장 골목이 내려다보이는 와인바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말차테린느와 얼그레이 티그레 — 망원 빵지순례 리스트에 꼽히던 구움과자집의 대표 두 메뉴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환승연애2에도 등장한 해방촌 홍콩 감성 요리주점 — 붉은 네온 아래 하이볼과 옥수수볼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상수동 골목 야장에서 내추럴 와인과 파스타를 즐기는 사이, 매장견 두부가 문 앞까지 마중 나온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