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동대성당
명동 번화가 언덕 위, 문 하나 들어서면 도심 소음이 거짓말처럼 사라지는 한국 최초의 고딕 벽돌 성당.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30~50분
서울 · 지역을 유지해요
고소한 소금빵과 송파 3대 베이글 맛집의 대학로 분점 — 딥그린·오렌지의 이국적인 외관이 먼저 붙잡는다

명동 번화가 언덕 위, 문 하나 들어서면 도심 소음이 거짓말처럼 사라지는 한국 최초의 고딕 벽돌 성당.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초벌된 닭이 숯불 위에서 다시 한번 노릇하게 구워지는, 닭고기가 통째로 코스가 되는 이자카야.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간판 없는 골목 지하에 숨어 내추럴 와인 수입사와 직접 시음회를 여는, 재즈바 아닌 조용한 와인바.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구운 삼겹살을 또띠아에 싸 먹는, 성신여대에서만 통하는 이 집만의 방식.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990원 접시가 끝없이 도는 건대 앞 회전초밥 무한리필, 런치 19,900원.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프랑스인 사장이 직접 고른 와인 43종을 잠봉·치즈와 함께 즐기는 연남 골목 와인바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직원이 계속 따라주는 샘플 막걌리로 취향껏 라인업을 골라가는 을지로 골목 전통주 바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여의도 진주집과 나란히 꼽히는, 콩 비린내 없이 진한 콩물의 합정 콩국수 노포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독립문역에서 30분 걸어 올라, 조선의 마지막 봉수 터에서 북한산부터 롯데타워·한강까지 사방으로 트인 서울을 한눈에 담는 것.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1유형
네이버 지도에도 없는 부암동 골목 이자카야, 아는 사람만 찾아가는 아지트에서 마시는 얼음장 생맥주 한 잔.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미쉐린 셰프가 빚는 오색 손만두, 부암동 산책의 종착지.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5월 중랑 서울장미축제 — 천변 둑을 따라 이어지는 무료 장미터널.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대웅보전 외벽을 통째로 금박으로 입힌, 서울에서 손꼽히는 황금 사찰.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사진 출처 · Symtux · CC BY-SA 4.0
후암시장 골목에서 탕수육 하나로 소문난 동네 중식당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천억대 요정 대원각을 법정 스님에게 시주해 만든 절 — 요정의 별채들이 그대로 법당이 된, 서울 어디에도 없는 사찰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사진 출처 · S h y numis · CC BY-SA 4.0
하루 50그릇, 미쉐린 빕구르망에 오른 들깨미역국 단품 하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간판도 놓치기 쉬운 건대 골목 반지하 와인바, 파스타에 2만원대 와인을 곁들이는 아지트.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손으로 뭉쳐낸 도톰한 주먹고기와 특수부위 접시고기를 한 상에서 — 연신내 회식 맛집으로 통하는 이유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광장시장에서 지나가다 꼭 하나 집어드는 1,000원 찹쌀꽈배기.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70년째 한자리, 맑은 내장곰탕 국물에 이모님이 구워주는 곱창까지 — 삼각지 노포의 진짜를 맛본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겨울 방어철엔 '인생 방어회'로 불리는 두툼한 방어회가 코스 중심에 오른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9,900원 싱글돈까스에도 두툼한 튀김옷과 넉넉한 양을 내는, 건대 후문의 오랜 경양식집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최상급 능이버섯을 아낌없이 올린 오리백숙, 예약 없이도 바로 받을 수 있는 목동 보양식집.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한약재 향 깊은 육수의 소고기 쌀국수, 연남 태국쌀국수 원조 매장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