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로베리32
겨울엔 딸기, 여름엔 망고 — 1년에 오직 두 종류만 파는 예약제 케이크.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픽업 전용 · 체류 없음
서울 · 지역을 유지해요
달걀판 디자인처럼 이색적인 도시락 케이크와 당일 레터링케이크를 혜화역 1분 거리에서.
겨울엔 딸기, 여름엔 망고 — 1년에 오직 두 종류만 파는 예약제 케이크.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해방촌 골목 안, SBS 생방송투데이가 '해방촌 BEST 3'로 인정한 서울에서 보기 드문 모로코 정통 가정식 식당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하루 15그릇만 파는 히사시 타다키동, 다람쥐 테마 인테리어의 연남 덮밥집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2001년부터 같은 자리, 포르투갈식 에그타르트 겉바속촉의 정석.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노란 단호박 스프에 통통한 뇨끼를 얹은 한 접시 — 서로 다른 후기 세 편이 약속이나 한 듯 이 메뉴를 짚는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해방촌 세몰리나클럽이 서촌에 낸 시칠리아 다이닝 — 나무문 너머 지중해 감성과 백조 플레이팅 어부파스타.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파리 퐁피두 원작 큐비즘 전시와 옥상까지 열린 60층 전망을 한 타워에서 잇는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사진 출처 · 여의도 생활 [여생] · CC BY 4.0
삼각지역 3분 거리 지하, 대리석 아치와 빈티지 가구로 채운 갤러리 같은 와인바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숲길 이정표를 따라 들어서면 북악산 능선이 정원 가득 펼쳐지는 베이커리카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서울대입구역~낙성대역 좁은 골목마다 초밥·텐동·솥밥·루프탑 카페가 촘촘히 박힌, 걸으며 발견하는 동네 미식거리.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1유형

샌드베이글이 다 팔리기 전에 가야 하는 연남동 사워도우 빵집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세계 피자대회 우승 이력을 내세우는 화덕피자 브랜드의 본점, 유럽풍 테라스에서 즐기는 나폴리식 피자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동네 단골이 "평생 베이글 사먹어야 한다"고 할 만큼, 파프리카잼 조합 하나로 회자되는 연희동 베이글집.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눈꽃 얼음 위에 진하게 얹은 팥, 연희동 노포가 지켜온 근본 팥빙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성신여대 골목에서 수비드로 조리한 스테이크와 김치볶음밥을 한 상에서 맛보는 곳.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사장님이 직접 구워주는 두툼한 숙성 목살에, 와인은 콜키지 없이 가져가도 되는 을지로 골목 2층집.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문래창작촌 철공소 골목에 숨은 미국식 스테이크 다이닝, 기버터 안심 스테이크 하나로 줄 서는 이유를 알게 된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오키나와 감성을 입힌 일본 경양식집, 망원동에서 줄 서서 먹는 오므라이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혼자서도 눈치 안 보고 1인 화로에 소고기를 직접 구워 먹는 해방촌 고깃집 — 마무리 라면까지 완벽한 코스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한 골목 안에 이탈리안 레스토랑·와인 유통점·식료품점이 나란히 붙어 있는, 부암동의 작은 이탈리아 마을 '1부암3꼰떼'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오렌지쇼콜라·마롱세이글·고르곤졸라허니 — 망원과 합정 사이 골목에서 입소문만으로 퍼진 테이크아웃 베이커리.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문래창작촌 골목에서 시금치통닭 하나로 저녁마다 줄을 세우는 집.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전통시장 한복판에서 만나는 이국적인 프랑스풍 베이커리, 빈대떡 골목 사이 뜻밖의 쉼표.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완성품이 아니라 과정을 사는 곳 — 용리단길에서 직접 케이크·디저트를 만드는 원데이클래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