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싸롱 1961
옛 금은방을 개조한 공간에서 마시는 진한 쌍화차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20~40분
서울 · 지역을 유지해요
나무 대문 너머 작은 한옥 마당에서 고양이와 함께 머무는 성북천변 카페
옛 금은방을 개조한 공간에서 마시는 진한 쌍화차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수유역 골목 안쪽, 계단에 손님들의 메모와 그림이 쌓여가는 신상 브런치 카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흰 천이 물결치는 천장 아래 식물원에서, 빵 트레이만 올리면 AI가 알아서 계산한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건물 한 채를 통째로 쓰는 3층 카페에서, 프랑스 고메버터·게랑드 소금으로 만든 갸또와 흑임자 크림라떼를 야외 테라스에 앉아 맛본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산모퉁이(커피프린스1호점 촬영지) 바로 옆, 인왕산이 통창으로 걸리는 언덕 위 카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세 가지 크림 중 하나를 고르는 우디슈페너 — 되직하고 부드러운 크림 한 스푼이 이 집의 이유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서촌 돌담길 산책 끝에 결 살아있는 소금빵과 리필 아메리카노로 여는 2층 브런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파리15구 공원 앞에서 원두를 직접 고르고, 결이 살아있는 뺑오쇼콜라와 마들렌을 맛보러.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커피잔을 든 채 옆 시계 플래그십 매장을 그대로 구경하는, 층고 높고 조용한 이태원의 몇 안 되는 대형 카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간판 없는 앤틱가구거리 카페, 햇살 드는 테라스에서 먹는 판나코타 한 접시.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교토 라떼 한 잔 들고, 매거진 B 전시 벽과 채광 좋은 화이트 2층 테라스에서 남기는 한 컷.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호텔 로비의 넓고 조용한 자리에서, 오후면 동나는 망고생크림케이크를 합리적인 값에.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인왕산이 창 너머로 걸리는 자리에서 마시는 대체불가 거봉녹차 한 잔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테라스에서 부암동 고즈넉한 풍경을 마주하며 발로나 초콜릿 모카를 마시는 곳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진한 크림의 아인슈페너를 A(라떼·아이스)냐 B(아메리카노·핫)냐로 골라 마시고, 갓 볶은 원두 드립을 아메리카노로 리필까지 받는 로스터리 카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원두를 직접 수입·로스팅하는 직영 스페셜티 카페 — 여의도에서 산미·꽃향 살아있는 라떼와 매주 바뀌는 싱글오리진을 마실 수 있는 곳.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딸기 아이스크림을 얹은, 먹기 힘들 만큼 거대한 생딸기 파르페 한 잔.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5층 창가에 앉아 석촌호수를 바라보며 먹는 레몬 크림 도넛.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명동성당이 내다보이는 창가에서 탱글한 푸딩빙수 한 그릇.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2층 창가에서 삼청동 한옥 기와 지붕을 발밑으로 내려다보며 마시는 스페셜티 라테.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잘 익은 생망고를 듬뿍 올려 바닥까지 긁어먹게 되는 여름 생망고빙수 — 빨간 벽돌 가정집 3층에서.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Le Gall 유제품 인증 매장의 겉바속촉 벨기에 와플 — 플레인 반죽 자체가 잘 만들어져 어떤 토핑을 얹어도 맛이 산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사당역 번화가에 숨은 3층 로스터리에서, 직접 로스팅한 필터 커피와 '명불허전' 티라미수를 층마다 다른 표정 속에서 만난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1960년대 극장 관객석의 경사를 그대로 남긴, 서울에서 가장 특색 있는 스타벅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