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장시장찹쌀꽈배기
광장시장에서 지나가다 꼭 하나 집어드는 1,000원 찹쌀꽈배기.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5분 내외 (테이크아웃)
서울 · 지역을 유지해요
48년째 한자리, 스프부터 요구르트까지 이어지는 옛날식 왕돈까스 코스

광장시장에서 지나가다 꼭 하나 집어드는 1,000원 찹쌀꽈배기.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젠슨 황도 다녀갔다는 서울 3대 삼계탕, 경복궁 바로 옆 한옥 본채에서 먹는 진한 몸보신 한 그릇.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남산공원길 하이킹의 종착지에서 만나는 독일식 수제 소시지와 생맥주 한 잔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500원짜리 팥 듬뿍 호두과자, 광장시장 골목에서 만나는 소박한 온기.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보쌈을 시키면 바지락 듬뿍 해물칼국수가 서비스로 따라오는 왕십리 가브리살 보쌈집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1925년부터 대를 이어온, 서울에서 가장 오래된 중국집 중 하나에서 먹는 짜장면 한 그릇.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70년째 한자리, 맑은 내장곰탕 국물에 이모님이 구워주는 곱창까지 — 삼각지 노포의 진짜를 맛본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냉장고를 부탁해 손종원 셰프가 추천했다는 서촌 골목 손만두집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광장시장 육회골목 한복판, 부드러운 식감으로 반복 호평받는 육회비빔밥집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고구마치즈돈까스 하나로 이대 새내기들 입소문을 오래 탄 골목 돈까스집.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짜장·짬뽕보다 가지튀김과 탕수육부터 시키라는 단골 평이 반복되는 망원역 앞 중식당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이대생들의 단골 밥약 자리 — 크림 찜닭에 마라소스를 더하면 완전히 다른 한 그릇이 된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사진 출처 · Review C Story · CC BY 4.0
눈꽃 얼음 위에 진하게 얹은 팥, 연희동 노포가 지켜온 근본 팥빙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순희네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광장시장 원조 녹두빈대떡·동동주 한 상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한양대 상권은 장모족발, 행당시장·왕십리는 무조건 호야 — 동네 사람들이 갈라 부르는 왕십리 토박이 족발집.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9,900원 싱글돈까스에도 두툼한 튀김옷과 넉넉한 양을 내는, 건대 후문의 오랜 경양식집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반찬으로 꼬막무침과 전복까지 나오는 샤로수길 냉동삼겹살집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초벌로 나와 앉자마자 바로 구워 먹는 숯불 치즈닭갈비.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구운 삼겹살을 또띠아에 싸 먹는, 성신여대에서만 통하는 이 집만의 방식.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얼큰한 차돌짬뽕에 밥을 무한리필로 말아먹는 후암시장 골목 동네 중식당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광장시장 입구, 시장 나들이의 첫 간식으로 가장 먼저 마주치는 동전빵집.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미쉐린 빕구르망에 연속으로 이름을 올린 광장시장 육회 노포, 탕탕이·물회까지 한 상에서 즐긴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얇은 튀김옷 텐동 하나로 샤로수길에서 10년을 버틴 집, 오픈런 아니면 줄을 서야 한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사진 출처 · jhjeon0910 · CC BY 4.0
왕십리역 11번 출구 도보 4분, 두툼한 사시미와 큼지막한 회를 채운 가성비 모둠초밥집.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