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프프커피
세운상가 골목을 몇 바퀴 돌아야 만나는, 해 질 녘 조명이 예쁜 을지로 레트로 카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1~1.5시간(추정)
서울 · 지역을 유지해요
간판 없는 을지로 골목 2층, 매킨토시 소품 사이에서 먹는 부드러운 치즈케이크와 카이막 크렘블레 라떼.
세운상가 골목을 몇 바퀴 돌아야 만나는, 해 질 녘 조명이 예쁜 을지로 레트로 카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이대 메인 거리를 벗어나 한 굽이 꺾으면 나오는, 소품으로 채운 아지트 같은 카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계단을 오르면 나오는 통창뷰 아지트 카페, 화장실 거울 셀카까지 후기에 반복 등장하는 곳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문래창작촌 골목 건물 하나를 통째로 채운 루프탑에서 마시는 '인생 라떼'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드립커피와 스콘을 함께 내는 용리단길 안쪽 조용한 카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가파른 계단 끝 3층에 숨은 일본 레트로 카페 — 오래된 만화책과 빈티지 안경을 만지작거리며 시간을 보내는 곳.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파이 위에 웅크려 잠든 곰 모양 디저트 '잠자는 곰' 하나 보러 갈 이유는 충분하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이름처럼 공룡 소품으로 채운 로스터리에서, 흔치 않은 수동 머신으로 내린 싱글오리진 핸드드립을 마신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외관 안쪽 작은 방의 장롱 문을 열고 들어가야 나오는, 나니아·해리포터 같은 옷장 입구.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봄이면 마당 가득 벚꽃이 피는, 합정역 7번 출구 5분 거리의 테라스 카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한옥 안에 동굴을 들인 후암동 유일무이한 공간, 나무 그늘 아래 볕뉘를 마신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옆 식당 웨이팅 줄을 지나쳐 지하 문을 열고 내려가야 나오는, 산미 없이 고소한 커피와 갓 구운 스콘의 반지하 은신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연남동 골목이 끝나는 자리, 건물의 엣지를 그대로 살린 통창 너머로 마시는 산미 라떼 한 잔.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장마 때처럼' 낮춘 조도 아래, 혼자 책에 잠기기 위해 설계된 녹사평 북카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공효진·신민아 브이로그에 등장해 화제가 된, 서촌 골목 끝의 조용한 커피 한 잔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순대타운·포차의 신림 한복판에서 만나는, 목재로 마감한 미국 빈티지 무드의 필터커피 카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연극 보고 나와 루프탑에서 대학로 거리 내려다보며 마무리하기 좋은 대형 디저트카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화계역 도보 5분, 우이천 산책길 끝에서 만나는 레트로 카페 — 고구마 티라미수와 산도를 함께 맛본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단독주택을 개조해 방마다 분위기가 다른 세 공간, 그중 내 취향의 구석 자리를 골라 샹송 속에 조용히 앉는 것.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번화한 강남역에서 골목 하나 들어가면 나오는, 진한 크림의 말차 아인슈페너와 넓은 테라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상수동 골목 안 건물 6~7층과 루프탑에서 한강을 파노라마로 내려다보는 스페셜티 카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인왕산 능선과 서촌 한옥 지붕이 창 하나에 다 걸리는 4층 뷰 카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레몬얼그레이 휘낭시에와 까눌레, 오픈런해서라도 먹어야 하는 상왕십리 숨은 디저트 카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편지지에 쓴 오늘이 1년 뒤 우편함으로 돌아온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