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가시작될때
'장마 때처럼' 낮춘 조도 아래, 혼자 책에 잠기기 위해 설계된 녹사평 북카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1~2시간
서울 · 지역을 유지해요
짜이티를 머금은 밀크티 푸딩과 클래식이 흐르는, 을지로 미로 같은 건물 계단 위 갤러리형 드립커피집
'장마 때처럼' 낮춘 조도 아래, 혼자 책에 잠기기 위해 설계된 녹사평 북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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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보고 나와 루프탑에서 대학로 거리 내려다보며 마무리하기 좋은 대형 디저트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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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얼그레이 휘낭시에와 까눌레, 오픈런해서라도 먹어야 하는 상왕십리 숨은 디저트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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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판 없는 계단을 올라가면 나오는 구한말풍 어두운 다방에서, 얼그레이·말차 티라미수 한 조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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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볶은 원두를 바리스타가 설명해주고, 하트 크림이 올라오는 시그니처 아인슈페너 '톤티베이비'를 마시러 가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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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있는 빌딩을 통째로 쓴 넓고 힙한 공간에서 조각 케이크와 달지 않은 밀크티로 쉬어가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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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과테말라·에티오피아·디카페인 싱글 오리진을 약배전으로 볶아, 사장이 원두 노트를 직접 읊어주는 간판 없는 상수동 커피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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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바뀌는 세 가지 스페셜티 원두를 직접 골라 마시는, 망리단길의 파랑파랑 로스터리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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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을 오를 때마다 인테리어가 바뀌는 정원형 대형 카페 — 커피 한 잔 시켜두고 공간을 구경하러 가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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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래역 바로 앞, 안핌·메쪼 그라인더로 직접 로스팅한 원두 커피 한 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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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왕산이 창 너머로 걸리는 자리에서 마시는 대체불가 거봉녹차 한 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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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장시장 상가 건물 4층, 시장 소음이 사라지고 암스테르담풍 테라스가 펼쳐지는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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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주택을 개조해 방마다 분위기가 다른 세 공간, 그중 내 취향의 구석 자리를 골라 샹송 속에 조용히 앉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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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타래처럼 가늘게 뽑아 순우유로 얼린 타래빙수를, 혜화역 1번 출구 도보 3분 거리에서 사계절 내내 즐길 수 있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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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래 창작촌 공장주택을 개조한 층층 인더스트리얼 공간에서, 안 달고 고소한 피스타치오 푸딩과 커피 한 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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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관 안쪽 작은 방의 장롱 문을 열고 들어가야 나오는, 나니아·해리포터 같은 옷장 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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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퍼플티를, 익선동 한옥 지붕이 내려다보이는 루프탑에서 마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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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판 없는 을지로 골목 2층, 매킨토시 소품 사이에서 먹는 부드러운 치즈케이크와 카이막 크렘블레 라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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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스타치오·펌킨·마카다미아 등 계절 파이를 진열장에서 골라 먹는, 신촌 본점 파이 전문점의 샤로수길 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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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주택을 개조한 성당 같은 공간에서, 바리스타가 눈앞에서 한 잔씩 내려주는 핸드드립 한 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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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볶은 원두를 사장님이 골드림 도자기 컵에 한 잔씩 손으로 내려주는, 일본 도제식 핸드드립 한 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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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운상가 골목을 몇 바퀴 돌아야 만나는, 해 질 녘 조명이 예쁜 을지로 레트로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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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화한 강남역에서 골목 하나 들어가면 나오는, 진한 크림의 말차 아인슈페너와 넓은 테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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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지별 싱글 오리진을 드립으로 골라 마시는, 검은 창고 개조 로스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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