널담은공간 해방촌점
편지지에 쓴 오늘이 1년 뒤 우편함으로 돌아온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40~60분(편지 작성 포함, 추정)
서울 · 지역을 유지해요
오븐에 갓 구운 버터떡 한 조각, 을지로 골목 카페에서.
편지지에 쓴 오늘이 1년 뒤 우편함으로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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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미슐랭 스타 레스토랑 출신 파티시에와 협업한 수제 캐러멜을 캐러멜 티라미수·캐러멜 비쥬로 맛볼 수 있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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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째 원두를 직접 볶아 이웃 카페에도 공급하는 신흥시장 안쪽의 로스터리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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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방지기가 데미안을 좋아해 고른 책들 사이에서 브라우니 한 조각을 먹는 조용한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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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근 카페들이 원두를 받아 쓰는, 성수 골목의 자가 로스팅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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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제일이라 불리는 키라임 파이 한 조각과 직접 우려낸 밀크티, 볕 깊이 드는 '자기만의 방'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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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구운 빵을 3천 원대에 고르고, 좌석 간격 넓은 2층에서 오래 앉아 있을 수 있는 봉천동 구옥 대형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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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 사이에 크림을 바른 크림퀸아망 — 안국에서 별 4.9(리뷰 601)를 만든 시그니처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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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옥 본채와 별채, 두 동을 오가며 빵을 고르는 대학로의 대형 베이커리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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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열된 네 종류 원두를 직접 시향해 고른 뒤 핸드드립으로 내려주는, 로스터리의 본질에 집중한 양재 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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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판 없는 을지로 골목 2층, 매킨토시 소품 사이에서 먹는 부드러운 치즈케이크와 카이막 크렘블레 라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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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희동 골목에서 팥을 직접 쑤어 만든 수제 양갱과 팥빙수를 맛볼 수 있는 붉은 벽돌 디저트 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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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암동 언덕에서 '스콘계의 에르메스'로 불리는 얼그레이 스콘 한 조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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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가스파쵸(gazpacho) · CC BY 4.0
연트럴파크뷰 테라스에서 즐기는 겉바속촉 소금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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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로비 한켠에서 마시는, 산도 있고 밸런스 좋은 블루보틀 따뜻한 드립 한 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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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뉴얼했어도 동네 빵집의 손이 남은 곳 — 먹고 가면 접시에 담아 2층으로 올려주는 베이커리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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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볶은 원두로 내리는 스페셜티 커피를, 시장 골목 2층의 조용한 홀에서 오래 붙잡고 있을 수 있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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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면 마당 가득 벚꽃이 피는, 합정역 7번 출구 5분 거리의 테라스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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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볶은 원두를 사장님이 골라 맛보기로 먼저 내주는, 골목 안 산미 스페셜티 로스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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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저트 하나에 맞춰 커피를 골라, 향과 풍미까지 설명해주는 '한 자리 페어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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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에서 드문 층고 높은 3층 대형 베이커리 카페 — 빵·브런치·파이·케이크가 한자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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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 주차장에 90분 무료 — 차 끌고 와 넓고 조용한 홀에서 향 좋은 커피를 오래 마시기 좋은 방학동 대형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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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푼이 설 만큼 되직한 크림 한 잔 — '서울 3대 아인슈페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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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 드문 게이샤·가향 원두 브루잉을, 밤엔 같은 자리에서 위스키로 이어갈 수 있는 서여의도의 낮밤 이중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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