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원
초벌된 닭이 숯불 위에서 다시 한번 노릇하게 구워지는, 닭고기가 통째로 코스가 되는 이자카야.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1시간 30분~2시간 내외(코스 기준 추정)
서울 · 지역을 유지해요
사장님이 직접 구워주는 두툼한 숙성 목살에, 와인은 콜키지 없이 가져가도 되는 을지로 골목 2층집.
초벌된 닭이 숯불 위에서 다시 한번 노릇하게 구워지는, 닭고기가 통째로 코스가 되는 이자카야.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한 골목 안에 이탈리안 레스토랑·와인 유통점·식료품점이 나란히 붙어 있는, 부암동의 작은 이탈리아 마을 '1부암3꼰떼'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흑백요리사2 '중식폭주족' 신계숙 셰프가 청나라 황실 조리서로 되살린 동파육·팔보오리를 맛볼 수 있는 대학로 중식당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신흥시장 골목에서 후기마다 반복해서 등장하는 꿀대구 — 웨이팅을 감수하고도 다시 줄서는 이유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혜화 공연 전후, 강진식 한식과 와인 한 잔으로 여는 무드 있는 저녁 자리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망원시장 골목에서 현지인이 직접 만드는 바삭한 반쎄오와 우삼겹쌀국수를 한 상에서 맛본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동네 단골이 "평생 베이글 사먹어야 한다"고 할 만큼, 파프리카잼 조합 하나로 회자되는 연희동 베이글집.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여름이면 웨이팅이 가게 밖까지 이어지는 망원동 냉소바 맛집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슈퍼주니어 규현도 인정한, 미나리로 개운하게 마무리되는 이대 즉석떡볶이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분식집 간판을 걸고 로얄 돈까스와 날치알 크림 파스타를 파는 을지로 세운상가의 반전 식당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ECC 지하 4층인데도 볕이 드는 자리에서, 올리브오일만 쓴 파스타로 든든하게 채운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숙성 숯불향 가득한 항정살·목살에 소고기까지, 한 테이블에서 부위를 골고루 구워 먹는 곳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블루치즈크림감자 같은 독특한 창작요리를 화이트 와인과 페어링하며, 바이올린 선율이 흐를 듯한 동화적 공간에서 보내는 저녁.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990원 접시가 끝없이 도는 건대 앞 회전초밥 무한리필, 런치 19,900원.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대구 본점 장어집이 서울에 낸 단 하나의 분점, 반 마리 1만원대 후반부터 맛보는 장어덮밥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포차 간판을 걸고도 스테이크·파스타를 정찬처럼 내는 신촌 하이볼 술집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블루리본에 나폴리 피자협회 공식 인증, 세계 대회 4위까지 갖춘 화덕피자 — 줄 서서라도 먹는 이유가 있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튀르키예 남부 메르신 지역 명물 탄투니를, 해방촌 언덕 끝 작은 1인 매장에서 요거트소스·또띠아 랩으로 만난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서울대입구역 빵지순례에서 다들 첫손에 꼽는 소금빵집 — 겉바속촉의 정석.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셰프 두 명이 바 테이블 너머에서 직접 굽는 숯불 양갈비와 내추럴 와인을 함께 즐기는 곳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슈니첼·라구파스타를 와인 한 병과 함께 — 용리단길 골목 안 감도 높은 다이닝 와인바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서촌 골목 한옥에서 두부·소불고기를 얹은 퓨전 피자를 맛보는 곳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사진 출처 · anni-food · CC BY-ND 4.0
직접 구워주는 두툼한 목살·쫀득한 껍데기에 청어알호두쌈장까지 곁들이는 용리단길 대표 웨이팅 고깃집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20년 경력 셰프가 매일 굽는, 겉은 바삭 속은 쫀득한 바게트 하나로 소문난 샤로수길 골목 빵집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