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원
혜화동 골목 지하에 숨은, 벨기에 트라피스트 맥주 베스트말레를 내는 어두운 바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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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 지역을 유지해요
간판 없이 계단을 올라야 만나는 을지로 3가 숨은 와인바, 어두운 조명 아래 파스타·치즈플레이트에 와인 한 잔 곁들이는 2차 데이트 코스
혜화동 골목 지하에 숨은, 벨기에 트라피스트 맥주 베스트말레를 내는 어두운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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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보고 나온 밤, 논니코틴 후카와 시그니처 칵테일로 여운을 늘리는 지하 아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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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왕산·북한산이 통유리창 가득 담기는 서촌 3층 와인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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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대 메인 상권 지하 계단 끝에 숨은, 다양한 칵테일과 조용한 대화가 있는 2차 술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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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전용이라 눈치 없이 온전히 대화에 몰입할 수 있는 합정 골목 안 칵테일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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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꼬르동 블루·미슐랭 출신 셰프의 우니 미역 크림 파스타를, 대학로 골목 안 작은 한옥에서 와인과 함께 — 공연 보고 난 밤을 마무리하는 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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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과 요리를 짝지은 페어링 코스로, 을지로 데이트·소개팅 2차 코스로 가장 자주 불려나오는 와인다이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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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자리 다음으로 향하는 서촌 2차 — 계단 위 리본 묶인 문 너머, DJ가 트는 음악이 흐르는 라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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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서 건너온 숙성 참다랑어를, 후암동 골목 지하에서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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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파른 언덕 끝, 창가 자리에 앉으면 남산타워가 눈앞에 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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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지로 골목, 화이트와인과 트러플프렌치프라이로 소모임을 여는 대관형 와인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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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 골목에서 혼자 와인 한 잔에 책 한 권 펴기 딱 좋은, 조용한 소규모 와인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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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래에서 기념일 저녁 자리 하나만 제대로 잡고 싶을 때 예약해두는 와인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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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다르게 구성되는 숙성회에 게내장파스타·닭목살튀김까지, 허영만이 인정한 회 맛을 3인 이하로만 맛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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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슈퍼마켓 간판과 진열대를 그대로 남긴 채, 메뉴판 없이 주인장이 내주는 성신여대 동네 가맥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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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의 카페가 저녁 6시를 넘기면 카세트테이프 소리 속 내추럴와인바로 바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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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대떡 냄새나는 재래시장 골목, 편집숍 계단을 올라야 나오는 4층 루프탑 와인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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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로 번화가에서 한 걸음 벗어난 언덕 위, 아는 사람만 찾는 조용한 뮤직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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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금바리·쥐치회 같은 귀한 자연산 회를 실내포장마차 감성으로 맛보는 오목교역 숙성회 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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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이 계속 따라주는 샘플 막걌리로 취향껏 라인업을 골라가는 을지로 골목 전통주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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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물어가는 을지로 인쇄골목 건물을 가파른 계단으로 오르면, 5층 와인바를 지나 6층 루프탑에서 도심 야경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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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스키부터 칵테일까지 술 종류가 다양해 취향껏 골라 마실 수 있는 신촌역 도보권 지하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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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목살구이에 들깨크림탕을 곁들이는, 연희동 골목 안 퓨전 안주 술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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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면 딸리올리니 파스타에 잔마다 사장님이 골라주는 오렌지 와인 — 와인 초심자도 "맛있다"를 실감하는 다찌 와인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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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woohaus (site display: 오늘내일) · CC BY 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