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든아워
빈대떡 냄새나는 재래시장 골목, 편집숍 계단을 올라야 나오는 4층 루프탑 와인바.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체류 시간 확인 필요
서울 · 지역을 유지해요
철공소 골목 뒤 3층에 숨은 베이킹 아지트, 눈꽃아이스월병을 직접 빚어 상자에 담아 나오는 을지로식 이색 데이트.
빈대떡 냄새나는 재래시장 골목, 편집숍 계단을 올라야 나오는 4층 루프탑 와인바.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사라진 전풍관광호텔의 라운지를 통째로 재현해낸 공간에서 먹는 옛날 경양식 돈까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차돌박이 얹은 걸쭉한 짬뽕과 능이버섯 향 백짬뽕, 연남동 골목 안 오픈런 중식당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건대입구역 도보권 호텔 3층에서, 취향이 다른 가족 여러 세대가 한 상에 앉을 수 있는 뷔페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궁궐 돌담과 늘어선 나무 사이를 상점 없이 900미터 걷는, 서울 도심에서 가장 번잡함이 제거된 고즈넉한 산책길.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사진 출처 · A Photographic Record of Seoul, Seoul Metropolitan Government; 서울연구데이터서비스 (https://data.si.re.kr), 서울연구원 · CC BY 4.0
북촌 안국에서 건너온 쿠키집 — 버터 없이 통밀·아몬드가루로 굽고, 대표 메뉴는 알싸한 고추쿠키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오이를 통째로 넣은 오이바게트, 해방촌 골목 빵집의 시그니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직접 구워주는 두툼한 목살·쫀득한 껍데기에 청어알호두쌈장까지 곁들이는 용리단길 대표 웨이팅 고깃집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10년째 1인분 9,900원 그대로인 신촌 곱창집, 한우 모듬구이에 순두부찌개 리필까지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인왕산·북한산이 통유리창 가득 담기는 서촌 3층 와인바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몇 번을 다시 가도 질리지 않는 상수의 중식당, 건해삼 올린 삼선간짜장과 불맛 짬뽕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여름이면 웨이팅이 가게 밖까지 이어지는 망원동 냉소바 맛집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한강 절벽 위에서, 1866년 참수의 역사와 무료 순교자 박물관을 함께 걷는 침묵의 순례지.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사진 출처 · 골뱅이 · CC BY-SA 3.0
포차 간판을 걸고도 스테이크·파스타를 정찬처럼 내는 신촌 하이볼 술집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챱램 가득한 모로코식 샌드위치 한입에 해방촌 골목이 순간 이국적으로 바뀌는 곳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화려한 홍보 없이, 데이터 기반 랭킹과 미식가 입소문만으로 알려진 상수동 중식당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동네 단골이 "평생 베이글 사먹어야 한다"고 할 만큼, 파프리카잼 조합 하나로 회자되는 연희동 베이글집.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셰프가 직접 나와 설명해주는 스페인풍 해산물 요리, 특히 바르셀로나식 꿀대구가 방문자마다 되풀이 추천되는 연희동 조용한 다이닝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두바이 디저트 트렌드를 옮긴 두바이김밥과 저탄수 키토김밥을 한 곳에서 맛볼 수 있는 김밥집.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망원 빵지순례에서 가장 먼저 매진되는 황치즈 왁뿌 소금빵과 제철 과일 샌드베이글.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건대에서 2,000건 넘는 블로그가 반복 추천하는 소금빵 — 미선이 꿀감자소금빵 하나로 줄 서는 이유를 알게 된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다금바리·쥐치회 같은 귀한 자연산 회를 실내포장마차 감성으로 맛보는 오목교역 숙성회 맛집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대구 본점 장어집이 서울에 낸 단 하나의 분점, 반 마리 1만원대 후반부터 맛보는 장어덮밥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밀가루도 설탕도 안 쓰고 아몬드가루·알룰로스만으로 굽는 휘낭시에·티라미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