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L 16.52
건물 한 채를 통으로 쓰는 로스터리 카페에서 송도 케이블카와 바다, 수평선을 한 프레임에 담는다.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1~2시간
부산 · 지역을 유지해요
감천문화마을 골목에서 보이차와 다과 한 상으로 쉬어가는 전통찻집

건물 한 채를 통으로 쓰는 로스터리 카페에서 송도 케이블카와 바다, 수평선을 한 프레임에 담는다.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3층 통창과 방파제 위 방갈로에서 임랑 바다를 정면으로 마주하는, 부산 대표 오션뷰 카페.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5층 창을 가득 채운 광안대교 뷰 — 노을에서 야경으로 넘어가는 시간대에 앉으면 최고다.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유리 브루잉룸을 코어로 돈 돔형 홀에서 탄산수를 곁들인 핸드드립 한 잔, 그리고 정원 산책까지 묶인 로스터리 컴플렉스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씨메르 온천 산책 끝에 들르는, 후기마다 "차원이 다르다"는 소금빵집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계절마다 통째로 갈아입는 고딕풍 데코와, 감천 파스텔 마을이 발 아래로 겹치는 산꼭대기 통창 뷰.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흰여울마을에서 뷰가 가장 좋다고 소문난 절벽 카페 — 루프탑 해먹에 누워 남항 일몰을 정면으로 본다.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28층에서 영도대교·부산타워·광안대교가 삼면으로 트이는 해질녘 뷰 하나로 가는 곳.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식당 바로 앞이 바다 — 통창 너머 일광 오션뷰를 정면으로 두고 즐기는 브런치.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이름 자체가 메뉴가 된 '소보 브런치' 하나 때문에 계절마다 다시 찾게 되는 광안리 브런치집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기장 바다를 통창으로 마주하며 명장이 구운, 겉이 유독 바삭한 소금빵을 먹는 것.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음료를 시키면 오리 간식(옥수수·멸치)을 주는, 마당에 오리 세 마리가 사는 감천문화마을 유일의 이색 카페.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노란 호박으로 빚은 인절미 하나로 남천동 골목을 떡 선물 명소로 만든 집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3층 창에 광안대교가 정면으로 걸리는 오션뷰 자리에서 먹는 에그 베네딕트 브런치.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지하 동굴 같은 지브리풍 공간에서 만겹크림패스츄리와 밤크림 스콘을 커피와 함께.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황령산 중턱에서 해운대·광안대교·부산항까지 도시 동서를 한 프레임에 담는 파노라마 뷰.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밀가루를 아예 쓰지 않은 쌀 비건빵 — 먹고 나서 속이 편하다는 후기가 반복되는, 사직동의 건강빵 베이커리.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따뜻한 물에 발을 담근 채 부산 앞바다를 마주하는, 흰여울마을에서만 가능한 오션뷰 족욕.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주말 이틀·오후 4시까지만 여는, 겹결 살아있는 버터 페이스트리를 오픈런으로 잡는 곳.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감천문화마을 어린왕자 동상 바로 옆, 핑크색 외관과 마을 전경을 한 프레임에 담는 포토 카페.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부산 시내를 실컷 걸은 다리, 안마의자에 몸을 맡기고 지하 골목에서 조용히 쉬어가는 곳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부산 감천문화마을 골목 안, BTS 지민 아버지가 운영하는 카페 — 팬들의 포스트잇으로 뒤덮인 벽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일광 해변 카페 거리에 몇 안 되는, 통창으로 바다를 정면에서 마주하며 한 끼를 먹는 식당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감천문화마을 골목 산책 동선에 가볍게 들를 수 있는 소품가게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