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podd
베이커리·편집샵·팝업이 한 공간에 섞인 서면 최대급 카페, 자정 넘어서도 불이 꺼지지 않는다.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1~2시간
부산 · 지역을 유지해요
감천문화마을 계단식 마을 전경을 한눈에 담는 루프탑 뷰, 옛 교실 감성 인테리어 그대로.
베이커리·편집샵·팝업이 한 공간에 섞인 서면 최대급 카페, 자정 넘어서도 불이 꺼지지 않는다.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유럽 골목 카페 같은 분위기에서 즐기는 광안리 아침 브런치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일본풍 비주얼의 후르츠산도로 부산 대표 디저트로 꼽히는 곳.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해수욕장이 아닌 '먼바다'를 통유리로 마주 보며 물멍하는, 부산에서도 드문 계단식 대형 오션뷰.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옥상에 오르면 감천문화마을 계단식 지붕이 파노라마로 눈앞을 가득 메운다 — 마을을 통째로 담는 뷰포인트.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황령산 중턱에서 해운대·광안대교·부산항까지 도시 동서를 한 프레임에 담는 파노라마 뷰.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2층 통창 창가석에서 광안대교와 광안리 해변을 정면으로 마주하는 뷰.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죽성 해안 절벽 위, 모든 테이블이 통유리로 동해를 마주하는 자리.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5층 창을 가득 채운 광안대교 뷰 — 노을에서 야경으로 넘어가는 시간대에 앉으면 최고다.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2층 창 전체로 부산 앞바다가 들어오는, 흰여울문화마을 산책의 시작이자 쉼표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1유형
위층으로 올라갈수록 광안대교와 광안리 바다가 통창 가득 걸리는 자리 — 커피보다 뷰를 마시러 가는 곳.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좁은 사잇길 안에 숨은 정원에서, 제주 산노루 말차를 다구 세트로 받아 직접 격불해 마시는 한 잔.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사진 출처 · 타고르 · CC BY-ND 4.0

28층에서 영도대교·부산타워·광안대교가 삼면으로 트이는 해질녘 뷰 하나로 가는 곳.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통창 하나로 남항·북항대교와 바다를 들여, 낮 파랑에서 노을·야경까지 한 자리에서 지켜보는 흰여울 루프탑 오션뷰 카페.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통창 가득 걸리는 동암 바다 앞에서 생망고 티라미수 한 접시.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남포역 1번 출구 앞, 원두 설명서를 곁들여 마시는 4층짜리 앤티크 핸드드립 카페.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뉴욕 감성 인테리어와 채광 좋은 창가 자리에서 즐기는 구름치노 한 잔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유리 브루잉룸을 코어로 돈 돔형 홀에서 탄산수를 곁들인 핸드드립 한 잔, 그리고 정원 산책까지 묶인 로스터리 컴플렉스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쌀로 구운 빵 수십 종이 쌓인 유럽풍 정원 베이커리 — 구덕산 언덕에서 빵 냄새에 홀리듯 들어가는 곳.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3층 통창과 방파제 위 방갈로에서 임랑 바다를 정면으로 마주하는, 부산 대표 오션뷰 카페.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2층 창가 통유리로 광안대교와 백사장이 한 프레임에 들어온다.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감천문화마을 골목 끝, 숲과 능선이 그대로 들어오는 산속 카페.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사진 출처 · PLATINUMREVIEW · CC BY 4.0
말 대신 연필로 주문을 적어야 하는, 광안리에서 가장 아날로그한 카페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벽 한 면이 통유리라 잘 가꾼 정원이 그대로 실내로 들어오는, 갤러리 겸 카페.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