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톤쇼우 부산대본점
얇게 튀긴 옷 아래 숯불 향이 도는 버크셔K 로스카츠 — 이 등심 한 접시가 부산 최장 웨이팅의 이유다.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사진 출처 · 포포의 일상 · CC BY-SA 4.0
식사 20~30분 (웨이팅 별도)
부산 · 지역을 유지해요
파란 지붕 너머로 감천문화마을과 영도 바다가 한눈에 담기는, 규현 뮤직비디오 속 그 카페.

얇게 튀긴 옷 아래 숯불 향이 도는 버크셔K 로스카츠 — 이 등심 한 접시가 부산 최장 웨이팅의 이유다.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사진 출처 · 포포의 일상 · CC BY-SA 4.0
까르보 크림소스를 통째로 끼얹은 '이태리돈까스', 서면에서 이 메뉴명으로만 통하는 조합이다.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바구니 무게를 뺀 0점 저울로 살수율 꽉 찬 대게를 사장이 직접 골라주고, 정교한 칼집으로 가위 없이 속살이 통째로 빠진다.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1층 정육코너에서 고른 한우가 2층 화로룸에서 코스로 구워져 나오는 해운대 한우오마카세.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사진 출처 · Ninetale87 · CC BY 4.0

해운대 여행자들 사이에서 계속 언급되는 뽀얀 사골곰탕 — 도가니 반반이 진짜다.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연탄불에 구운 양곱창의 독보적 불향 — 자갈치 시장 한복판에서만 나는 그 연기와 풍미.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바다를 정면에 두고 먹는, 전복이 큼직하게 들어간 진한 전복죽 한 그릇.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들깨가루 풀린 칼칼한 국물에 수제 순대와 곱창을 끓여, 마지막 셀프 볶음밥까지 코스로 즐기는 대연동 사계절 웨이팅 전골집.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숯불에 구운 갈매기살과 삼겹살을 야외 테라스에서 새벽 1시까지 굽는, 구남로 원조 갈매기살집.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사케·미역을 우린 특색 육수와, 고기를 뒷전으로 밀어낼 만큼 신선한 야채로 먹는 광안리 수변 샤브샤브.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광안대교 야경을 보며 조개·가리비·전복을 무한리필로 굽는 곳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공장에서 막 튀겨져 나온 따끈한 어묵 고로케·고추튀김을, 옆 시식 공간에서 데울 필요 없이 바로 집어먹는다.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해리단길 골목, 감칠맛 진한 동격식 마제소바 한 그릇에 줄 서는 라멘집.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해운대에서 시작해 서울까지 퍼진 나고야식 장어덮밥 원조 본점 — 캐치테이블 예약 없인 대기가 필수인 해운대 대표 웨이팅 맛집이다.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매일 바뀌는 제철 해산물 안주 — 방게양념찜 하나로 50팀이 기다린다.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아버지 대부터 이어온 부산대 앞 노포의, 마늘 넉넉한 오일 파스타와 연유 곁들인 식전빵.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2년 연속 미쉐린에 오른 우육탕면 — 진한 고기육수에 부드러운 아롱사태 수육, 라장 한 스푼이면 맛이 두 번 바뀐다.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한국에서 나고야식 히츠마부시를 제대로 — 한 그릇을 세 가지 방식으로 나눠 먹는 장어덮밥.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자갈치시장 바로 옆, 남포동 꼼장어 골목에서 현지인도 인정하는 몇 안 되는 진짜 맛집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농어·전어·도다리·광어가 한 상에 오르는 광안리 가성비 회정식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부산에서 후쿠오카 하카타 돈코츠 국물에 가장 가깝다는 평 — 면 굳기·간까지 골라 먹는 정통 라멘.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사진 출처 · 뽕구 · CC BY-ND 4.0
투뿔 한우 차돌박이에 구운 키조개 관자·묵은지를 얹어 먹는 '삼합' 한 점.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해운대역 바로 앞, 고래 모형 매장에서 어묵을 시식하고 선물세트까지 한 번에 산다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설탕 대신 알싸한 마늘로 조려 달지 않고 칼칼한 대구뽈찜에, 감자면 사리 말아 술 부르는 40년 노포.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