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퍼지네이블 광안점
바 자리에 앉아 광안대교 야경을 정면에 두고, 눈앞에서 불꽃이 감싸는 플레어 바텐딩을 보며 하이볼을 마시는 밤.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1.5~2시간
부산 · 지역을 유지해요
루프탑에 오르면 감천문화마을 전경이 파노라마로 펼쳐지는, 마을에서 손꼽히는 야경 포인트

바 자리에 앉아 광안대교 야경을 정면에 두고, 눈앞에서 불꽃이 감싸는 플레어 바텐딩을 보며 하이볼을 마시는 밤.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더베이101 통유리 밖 바다 풍경을 보며 한우 등심을 굽는, 해운대 대표 한우 다이닝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화덕에서 바로 구운 쫀득한 피자와 얇고 바삭한 경양식 돈가스를, 옛 예식장 자리의 넓은 우드톤 홀에서 한 상에.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사진 출처 · drug prince(약 사용법) · CC BY 4.0

마가린에 구워 겉은 바삭 속은 쫀득한 호떡 하나 — 이 집을 동래시장 명물로 만든 단 한 조각.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감천문화마을 언덕 동네에 있는 작은 제과·베이커리 (대표 메뉴·후기는 추가 수집 필요)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동해 바닷가 옛 가옥에서 100% 예약제로 받는, 슴슴하게 간을 잡은 전복죽·전복밥 한 상.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40년 전통 옛날 즉석떡볶이를 냄비째 끓여 먹고, 마무리로 뻥튀기에 소프트아이스크림을 채운 '뻥크림'을 먹는 것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사진 출처 · (주)써머트리 · KOGL Type 1

입구 오픈 주방에서 국밥을 토렴하는 장면을 보며 기다리다, 잡내 없이 뽀얀 55년 전통 국물을 뜨끈하게 받아먹는 부산 돼지국밥의 원형.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구덕포 바다를 내려다보며 먹는 해물장·솥밥 한상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하얀 종이박스에 담겨 나오는 오렌지치킨 — 미드 속 아메리칸 차이니즈를 광안리 골목에서 그대로 맛본다.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광안리 횟집 사이, 인도 현지 셰프가 화덕에 구워내는 탄두리와 버터에 졸인 커리 한 상.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두툼한 생연어 사시미와 손바닥만 한 생연어 초밥에 하이볼을 곁들이며 광안리 밤을 늘어지게 보내는 자리.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12,900원에 세 장짜리 스테이크 — 매달 10일엔 그마저 할인하는 동래 대표 가성비 양식당.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세트를 시키면 고기가 종류별로 나오고, 사장·직원이 초벌 고기를 테이블에서 직접 구워준다.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창가에서 광안대교 야경을 마주하고 먹는 캐주얼 이탈리안 한 끼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일본 애니 OST가 흐르는 2층 소품 가득한 공간에서 먹는, 100시간 숙성 카레와 바삭한 가라아게 정식.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해운대 미포에서 탄생한 원조, 게장·새우장·전복장을 한 상에 담은 미녀해물장정식.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화덕 피자 위 스테이크와 치즈가 만나는, 전포동 뉴욕 감성 데이트 코스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직원이 구워서 잘라주는 부산식 고기 + 밤엔 야장 — 서면역 3분, 평일에도 오픈런하는 이유.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버터에 녹인 불판에서 갈미조개·삼겹살·콩나물을 김에 싸 먹는 삼합 — 광안리 오션뷰 창가에서.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1988년부터 이어온 이집트풍 인테리어 호프집에서 기네스 생맥주 한 잔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까르보 크림소스를 통째로 끼얹은 '이태리돈까스', 서면에서 이 메뉴명으로만 통하는 조합이다.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여기서만 먹는다'는 청포도 리코타 샐러드에 풀사이즈 난·크림치즈 조합 한 접시.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테이블에 적힌 순서대로 먹는 두툼한 돈까스, 광안리에서 대대로 줄서는 그 집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