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살몬 브라더스
두툼한 생연어 사시미와 손바닥만 한 생연어 초밥에 하이볼을 곁들이며 광안리 밤을 늘어지게 보내는 자리.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1시간 30분~2시간
부산 · 지역을 유지해요
가파른 계단 끝, 감천문화마을 지붕이 한눈에 담기는 창가 전통찻집.

두툼한 생연어 사시미와 손바닥만 한 생연어 초밥에 하이볼을 곁들이며 광안리 밤을 늘어지게 보내는 자리.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먹어본 우육면 중 최고라는 평이 반복되는, 광안리에서 만나는 대만 현지식 우육탕면 한 그릇.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해운대역 바로 앞, 고래 모형 매장에서 어묵을 시식하고 선물세트까지 한 번에 산다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부산 노포 특유의 진하지만 자극적이지 않은 소고기 선지국물로, 밤새 24시간 해장할 수 있는 곳.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계란지단 얹은 유니짜장과 '찐'이라 소문난 바삭 탕수육 — 감천 내려와 먹는 1960년 노포 한 그릇.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감천문화마을 언덕 초입, 리뷰 한 줄뿐인 동네 건강빵집 — 갓 구운 식빵이 다음 날 더 맛있고 오후 1시면 동난다.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얇게 튀긴 옷 아래 숯불 향이 도는 버크셔K 로스카츠 — 이 등심 한 접시가 부산 최장 웨이팅의 이유다.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사진 출처 · 포포의 일상 · CC BY-SA 4.0
자갈치시장 골목에서 화덕에 구운 고등어 한 마리를 통째로 받는 가성비 백반.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매일 바뀌는 제철 해산물 안주 — 방게양념찜 하나로 50팀이 기다린다.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여기서만 먹는다'는 청포도 리코타 샐러드에 풀사이즈 난·크림치즈 조합 한 접시.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화덕 피자 위 스테이크와 치즈가 만나는, 전포동 뉴욕 감성 데이트 코스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미경산 한우로만 우린 뽀얀 곰탕 국물 — 광안리 해변 도보 1~2분 거리 미쉐린 빕구르망 노포.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문어 빼고 뭘 시켜도 3만 원 — 하나 시키면 미역국·병어회·매운탕이 딸려 나오는 영도 남항동 노포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바구니 무게를 뺀 0점 저울로 살수율 꽉 찬 대게를 사장이 직접 골라주고, 정교한 칼집으로 가위 없이 속살이 통째로 빠진다.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천연발효종으로 굽는 통밀 사워도우·치아바타를, 갓 나오는 시간에 맞춰 골라 담는다.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테이블에 적힌 순서대로 먹는 두툼한 돈까스, 광안리에서 대대로 줄서는 그 집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해운대 여행자들 사이에서 계속 언급되는 뽀얀 사골곰탕 — 도가니 반반이 진짜다.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하얀 종이박스에 담겨 나오는 오렌지치킨 — 미드 속 아메리칸 차이니즈를 광안리 골목에서 그대로 맛본다.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광안리 횟집 사이, 인도 현지 셰프가 화덕에 구워내는 탄두리와 버터에 졸인 커리 한 상.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일본 애니 OST가 흐르는 2층 소품 가득한 공간에서 먹는, 100시간 숙성 카레와 바삭한 가라아게 정식.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테이블마다 그릴마스터가 붙어 직접 구워주는 한돈 삼겹살에, 여름엔 열무 냉면 시리즈까지 곁들이는 해운대 로컬 고기집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감천문화마을을 다 둘러보고 내려오는 길, 동네 사람들도 챙겨 먹는 분식집에서 김밥 한 줄로 여행을 마무리한다.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제비추리부터 관자구이까지, 반려견과 나란히 앉아 부위별로 골라 먹는 센텀 한우집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60년째 미포 골목을 지킨 복국집, 맑은 지리탕 한 그릇이 전날의 피로를 씻어낸다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