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문고 부산점
서면 쇼핑 사이, 교보생명빌딩 1층과 지하 1층의 서가를 천천히 둘러본다.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쇼핑
한 코너를 훑거나 두 층을 둘러보는 만큼
부산 · 지역을 유지해요
감천문화마을의 계단식 파스텔톤 지붕이 한눈에 펼쳐지는 전망대 — 노을 무렵이면 마을 전체 색이 바뀐다
서면 쇼핑 사이, 교보생명빌딩 1층과 지하 1층의 서가를 천천히 둘러본다.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쇼핑
빈티지 컵과 화병 — 선물 하나 골라 오기 좋은 광안리 소품샵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쇼핑
파타고니아·폴로 같은 브랜드 빈티지가 옷걸이째 걸린, 남포동 빈티지 투어의 정석 첫 코스.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쇼핑

아케이드 아래에서 비빔당면과 유부주머니, 갓 튀긴 전을 하나씩 집어먹으며 부산 구도심 먹거리 골목을 관통하는 것.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쇼핑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1유형
해운대 신시가지 골목에서 겨울 자켓·셔츠와 호피 안경 같은 소품을 손으로 발굴하는 빈티지 옷 뒤지기.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쇼핑

1층 물칸에서 산 활어를 직접 고르면 2층에서 인당 5천원에 바로 회로 썰어주는, 부산 어시장의 원형.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쇼핑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공공누리 제1유형

실내로 끊김 없이 이어지는 대형 아울렛에서, 옥상정원과 TOP층 등대전망대까지 낀 채 롯데월드·이케아와 한 벨트로 하루를 채운다.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쇼핑
사진 출처 · Ninetale87 · CC BY 4.0

자갈치·깡통이 관광지가 된 지금, 영도 사람들이 여전히 장 보러 오는 부산에서 가장 깨끗하고 정돈된 동네 전통시장.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쇼핑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분홍 간판 좁은 계단을 올라, 빈티지 옷·인형·소품이 뒤섞인 층을 뒤적여 나만의 하나를 건지는 곳.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쇼핑
남포동 빈티지 '대장' — 파타고니아 신칠라·아크테릭스·리바이스 빈티지가 마트급 물량으로 쌓인 발굴형 빈티지샵.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쇼핑
사장이 직접 커스텀한 옷·모자를 국제시장 골목에서 뒤지는 재미.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쇼핑
망미골목 바로 옆, 빈티지 마켓부터 연내 들어설 스크린 파크골프장까지 — 갈 때마다 조금씩 달라지는 망미동 복합공간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쇼핑

광복로 쇼핑거리를 걷다 잠깐 들러 알록달록한 문구·소품을 구경할 수 있는 체인 매장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쇼핑
해리단길에서 "제일 구경할 게 많았던 빈티지샵"으로 반복해 꼽히는, 도자기·디자이너 빈티지가 뒤섞인 지하 보물창고.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쇼핑
광안리 관광 동선에서 비켜난 수영 팔도시장 골목의 빈티지 옷 숍 — 한 점씩 뒤져 고르는 재미.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쇼핑
도메스틱과 수입 디자이너를 한 취향으로 좁혀 건 전포 셀렉샵 — 시즌오프엔 세일 폭이 커진다.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쇼핑
해리단길 산책 코스에 자연스럽게 끼워 도는, 여행자들이 '내 스타일'이라 부르는 감각파 옷 편집숍.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쇼핑
남포 빈티지 골목의 원조격 — 데님·니트가 무더기로 쌓인 지하 옷무덤을 직접 발굴하는 가성비 구제샵.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쇼핑

건담베이스·애니메이트·타미야·팝마트·가챠가 층마다 이어지는, 서면 한복판의 '작은 일본' 서브컬처 성지.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쇼핑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해리단길 골목 2층, 볼캡과 감각적인 소품이 빼곡한 부산 로컬 라이프스타일샵.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쇼핑

해운대 해수욕장 바로 뒤, 밤이면 곰장어 불판이 줄줄이 오르는 노포 골목.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쇼핑
자갈치 바로 옆에서 1931년부터 이어진 건어물 도매골목 — 해외 반출용 진공 포장까지 되는 부산 특산 건어물의 원산지.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쇼핑

겉바속촉 베이글에 반해 광안리 올 때마다 아침마다 다시 들르게 되는 픽업 스팟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쇼핑
지도 없이는 지나치기 쉬운, 전포 뒷골목의 작은 소품샵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쇼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