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텐디
런던베이글뮤지엄 만석에 지쳤을 때, 바로 옆 4층 계단 위에서 밀크티와 레몬 소르베로 숨 돌리는 자리.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1~1.5시간
서울 · 지역을 유지해요
전통시장 한복판, 지붕 높은 옛 건물 안에 자리한 스타벅스 — 시장과 프랜차이즈 카페가 만나는 낯선 풍경.

런던베이글뮤지엄 만석에 지쳤을 때, 바로 옆 4층 계단 위에서 밀크티와 레몬 소르베로 숨 돌리는 자리.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2층 테라스에서 인왕산 능선과 한양도성 성곽을 통째로 내려다보는, 커피프린스 촬영지 언덕 카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지하부터 6층까지, 층마다 다른 표정의 문학동네 북카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수유시장 골목 안에서 산지별 스페셜티 원두를 직접 로스팅해 드립으로 내려주는 14년차 로스터리.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소르베를 녹여 만든 상큼한 레몬 소르베 티 한 잔과 애프터눈 티를, 북촌 골목의 늦은 시간까지 앉아 즐길 수 있는 곳.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단호박이 슬라이스로, 홍차 잎이 씹히듯 박힌 수제 양갱 — 달지 않게 결을 잡은 정통 다과를 홍대에서 한산하게 맛본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북한산 능선을 정면으로 두고, 특허받은 솔방울빵을 야외 테라스에서 먹는 산 아래 대형 베이커리.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독일어로 '감나무'란 뜻의 이름 그대로, 마당의 감나무를 낀 채 카페·독일다이닝·루프탑을 한 채에서 잇는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베를린 '보난자 커피' 공식 유통처의 원두를, 편집숍과 오픈덱 디제잉이 함께 도는 공간에서 내려 마신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커피 한 잔에 미니 컵케이크가 딸려 나오는, 새벽 2시까지 여는 옛날식 2층 다방.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책을 사지 않아도 커피 한 잔 값에 서점 한 채를 통째로 열람실처럼 쓸 수 있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이태원에 몇 안 남은 실내 잔디 운동장 — 날씨와 상관없이 강아지를 마음껏 뛰게 할 수 있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큰 창으로 빛이 쏟아지는 조용한 골목 자리에서 오트밀크 마차라떼 한 잔.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이대 골목에서 만나는 체코 전통 굴뚝빵 '뜨르들로' — 서울에서 흔치 않은 체코 디저트 전문 카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얇고 바삭한 페이스트리에 버터크림을 채운 버터샌드와 두바이 쫀득쿠키를 유럽풍 베이커리 감성 공간에서 맛보는 곳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을지로4가역 출구 25m, 두바이 초콜릿 시즌 신메뉴를 가장 먼저 만나는 대형 카공 카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파란 외관 뒤 카이막 프렌치토스트 하나로 서촌 디저트 리스트 상단을 지키는 골목 카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계곡 사잇길 끝, 매일 굽는 크로와상과 밀크티를 봄 벚꽃 테라스에서 마실 수 있는 4.19 카페거리의 원조 격 카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크림 듬뿍 올린 얼그레이 타르트 하나로 신촌 카페거리를 지켜온 홍차 전문점의 본점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경리단길 초입, 2층 통창 바테이블에 노트북 펴고 오래 앉기 좋은 넓은 스벅.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왕십리 골목 안, 이베리탈 머신에 말코닉 그라인더까지 갖춘 보기 드문 스페셜티 셋업의 테마 디저트카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이른 아침 방문해야 웨이팅 없이 만날 수 있는 냉동 마카롱 '냉마'와 쫀득 쿠키 '두쫀쿠'.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크림과 커피가 이질감 없이 하나로 겹쳐지는 비엔나커피 — 여러 후기가 입을 모아 '수준이 다르다'고 적는 이유.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무화과 카스테라·쑥라떼처럼 계절마다 바뀌는 디저트 한 조각을 위해 웨이팅도 감수하게 되는 연남 미로길의 작은 카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