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프레소코어
직접 볶은 원두를 아침 6시 반부터, 조용한 골목에서 내리는 한 잔.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20~40분
서울 · 지역을 유지해요
빈대떡 골목 한복판에서 만나는 어니언표 파이 한 조각
직접 볶은 원두를 아침 6시 반부터, 조용한 골목에서 내리는 한 잔.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계산대 옆 오픈키친에서 당일 반죽·당일 구운 담백식빵의 쫄깃하고 담백한 결.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직접 로스팅한 원두를 취향대로 골라 내리는 커피와, 창고를 개조한 넓은 공간의 여백.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문래역 바로 앞, 안핌·메쪼 그라인더로 직접 로스팅한 원두 커피 한 잔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충무로역 앞에서 오전 7시부터 자정까지, 원두를 직접 골라 마시며 오래 앉아 있을 수 있는 넓은 카공 카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건대 술집 골목 안쪽, 브라운치즈크로플로 유명한 감성 브런치 카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명동 뒷골목 외관 뒤에 숨은, 킷사텐풍 복층 공간에서 먹는 밀크티 빙수와 딸기 와플.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봉지가 무거울 만큼 크림·팥이 꽉 찬 크림단팥빵 하나 — 낙성대 사람들이 40년째 줄 서는 이유.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동물성 생크림에 생과일을 그대로 얹은 딸기케이크 — 겨울 딸기철엔 예약 안 하면 품절로 못 먹는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세운상가 골목을 몇 바퀴 돌아야 만나는, 해 질 녘 조명이 예쁜 을지로 레트로 카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한옥 대문을 넘으면 흰 동물 조형물이 사는 정원이 펼쳐지는, 익선동 원탑 인테리어 카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영국 바리스타 챔피언 박상호의 스페셜티를, 광화문 지하에서 블루리본 8개짜리 완성도로 마시는 잔.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책방지기가 데미안을 좋아해 고른 책들 사이에서 브라우니 한 조각을 먹는 조용한 시간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고양이 세 마리와 진한 초콜릿케이크가 함께 나오는 연신내 조용한 동네카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서울에서 가장 오래된 빵집의 샹들리에 진열장에서, 얇은 모나카피에 바닐라 아이스크림을 채운 모나카 아이스크림 하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사진 출처 · Seefooddiet · CC BY-SA 4.0
카페인에 약해 오후 커피를 포기했던 사람도 원두 없이 만든 산미 있는 '커피 아닌 커피'를 마실 수 있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삼각지역 13번 출구 바로 앞, 건물 통째로 층마다 다른 얼굴을 한 대형 북카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연신내 골목 안, 딸기생크림 케이크와 홀케이크 예약 주문으로 블로그마다 반복 언급되는 동네 수제 디저트집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사람 많은 익선동에서 아무도 없는 좌식 한옥 방 한 칸에 들어가 조용히 앉을 수 있는 카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나무 대문 너머 작은 한옥 마당에서 고양이와 함께 머무는 성북천변 카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일본인 부부가 융드립으로 내리는, 방문마다 흔들림 없는 커피 한 잔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이화여대 앞에서 7년 넘게 이어온, 48시간 유청 제거로 만드는 꾸덕한 수제 그릭요거트.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간판 없는 을지로 골목 2층, 매킨토시 소품 사이에서 먹는 부드러운 치즈케이크와 카이막 크렘블레 라떼.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2층 창가 자리에서 나무를 보며 마시는 시그니처 말차 크림 라떼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