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빙
우유를 갈아 얼린 얼음에 통팥을 속에 감춘, 계절마다 메뉴가 통째로 바뀌는 부암동 빙수 노포.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40분~1시간
서울 · 지역을 유지해요
빈대떡 골목 한복판에서 만나는 어니언표 파이 한 조각

우유를 갈아 얼린 얼음에 통팥을 속에 감춘, 계절마다 메뉴가 통째로 바뀌는 부암동 빙수 노포.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인테리어가 아니라 '잔 속의 산미'로 성수 원탑을 다투는 로스터리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서울 스페셜티 커피의 원조 격, 20년 경력 1세대가 잔마다 내려주는 싱글오리진 핸드드립 한 잔.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모래 위에서 달군 튀르키예 커피와 꿀·피스타치오 얹은 카이막을, 이태원역 1분 거리에서 24시간 만나는 곳.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1990년 혜화동에서 문 연 국내 1세대 로스터리 카페가 부암동으로 옮겨와 그 시절 문블렌드를 그대로 내린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합정 골목 안쪽, 예약 픽업까지 가능한 망고·딸기 치즈타르트 맛집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이른 아침 방문해야 웨이팅 없이 만날 수 있는 냉동 마카롱 '냉마'와 쫀득 쿠키 '두쫀쿠'.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이대역 3분 거리, 줄 서지 않고 빠르게 마시는 가성비 커피 한 잔.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종각 오피스타운에서 자리 걱정 없이 앉아 진짜 크림과 커피가 조화로운 아인슈페너와 조각 케이크를 먹을 수 있는 2층 숨은 카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1972년부터 신촌을 내려다본 자리, 시인 기형도가 커피를 마시던 다방 그대로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우래옥 냉면 웨이팅을 걸어두고, 큰 스피커 앞에서 LP·CD 음악에 잠기는 을지로 리스닝 카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강북구청 바로 앞, 수유역 8번 출구 100m — 언제 가도 30% 할인 받는 동네 커피빈.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이대 카페거리에서 '밀크티 양대산맥'으로 불리는 밀크티 한 잔, 초코소금빵과 곁들이면 완성이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드립커피 전문점이라 쓰여 있지만 정작 발길을 붙잡는 건 진한 아인슈페너 — 연희동 사람들의 사랑방.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노량진역 4번 출구 바로 앞, 접근성 하나로 승부하는 학원가 스터디·미팅 카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왕십리 골목 안, 이베리탈 머신에 말코닉 그라인더까지 갖춘 보기 드문 스페셜티 셋업의 테마 디저트카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사보이호텔 2층, 명동 한복판에서 드물게 넓고 한산한 홀에서 겉바속촉 벨기에 와플에 하겐다즈를 올려 먹는 곳.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인절미·콩가루를 아낌없이 얹은 눈꽃빙수, 로데오거리 초입 2층에서.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10년 넘게 원두를 직접 볶아 내리는, 목동 주택가 골목의 진한 강배전 드립커피 한 잔.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단호박이 슬라이스로, 홍차 잎이 씹히듯 박힌 수제 양갱 — 달지 않게 결을 잡은 정통 다과를 홍대에서 한산하게 맛본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직접 볶은 원두를 사장님이 골드림 도자기 컵에 한 잔씩 손으로 내려주는, 일본 도제식 핸드드립 한 잔.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광장시장 먹거리골목 바로 옆이라 시장 구경 중 커피 한 잔 들르기 편한 위치지만, 매장 자체 후기는 확인되지 않는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오픈 오븐 앞에서 갓 구운 카레빵을 집어 드는, 홍대 빵지순례의 한 정거장.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슈퍼주니어 예성이 쥐띠인 자신과 토끼띠 동생의 이름을 따 지은 카페 — 건대 골목 안 조용한 '명당자리' 하나 때문에 발걸음이 몰린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