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엔에이치알커피
공효진·신민아 브이로그에 등장해 화제가 된, 서촌 골목 끝의 조용한 커피 한 잔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1~2시간
서울 · 지역을 유지해요
광장시장에서 가장 오래된 001호 점포를 이어받은 자리에서 마시는 스페셜티 커피.
공효진·신민아 브이로그에 등장해 화제가 된, 서촌 골목 끝의 조용한 커피 한 잔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성신여대 정문 골목, 노트북 펴고 몇 시간이고 눌러앉기 좋은 조용한 드립커피집.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인근 카페들이 원두를 받아 쓰는, 성수 골목의 자가 로스팅 카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원두 10종에 게이샤까지 갖춘 로스터리가 아침 8시부터 여는, 익선동에서 드물게 조용한 골목 안 카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디저트 하나에 맞춰 커피를 골라, 향과 풍미까지 설명해주는 '한 자리 페어링'.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천장 가득한 포터필터 아래, 직원이 자리에서 커피 마시는 법까지 일러주는 대접을 받는 로스터리.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연신내역 골목 안쪽에 숨어 있는, 블루리본서베이에 오른 핸드드립 전문 카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시럽과 토핑을 직접 골라 나만의 음료를 만드는 가성비 동네 카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검은 콩가루 크림 올린 한국풍 시그니처 라떼 '커볶라떼', 빨대 없이 저어 마시는 게 룰이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서울역 코앞인데 후암동 오르막을 올라야 만나는, 남산 자락이 창밖으로 펼쳐지는 조용한 포인트컬러 카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식물로 둘러싸인 빈티지 정원 외관 안에서 수제 타르트를 맛보는, 반려동물 동반 입장까지 되는 성신여대 카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두 가지 원두 중 골라 내리는 에스프레소를, 북촌 한옥길 초입 작은 바에 앉아 오전 8시부터 즐길 수 있는 곳.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문래창작촌 골목, 두쫀쿠 휘낭시에와 버터바로 소문난 구움과자 랩카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인생 푸딩'으로 불리는 바닐라 플랑 하나 때문에 상수까지 가는 다락방 디저트 카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주문하면 로봇 격불 머신이 보성 말차를 거품 내는 말차 전문점 본점.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문래역 바로 앞, 안핌·메쪼 그라인더로 직접 로스팅한 원두 커피 한 잔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플랫화이트로 내리는 시그니처 '챔프커피'와 고소한 라떼 — 힙지로 상가 3층에서 마시는, 반복해서 회자되는 인생 라떼.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넓은 1~4인석과 밤 11시까지의 영업시간으로 신촌 카공족이 몰리는 디저트카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우리밀로 구운 시그니처 갈레트와 쫄깃·바삭한 바게트 — 효창동에서 15년 사랑받은 백곰 빵집.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서울 3대 아인슈페너 — 간판 없는 방배 골목집에서 부드러운 크림과 고소한 커피 한 잔.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종로5가역 8번 출구 바로 앞, 여러 층을 써서 자리 걱정 없이 쉬어갈 수 있는 프랜차이즈 카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빈대떡 골목 한복판에서 만나는 어니언표 파이 한 조각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서울 3대 빙수로 불리는 이촌동 노포의 팥, 성수에서 — 우유빙 위에 손수 쑨 팥 한 겹.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번호 매긴 블렌딩티를 직접 내려주는, 샤로수길에서 드물게 오래 버틴 한옥 차 전문점.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