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불교조계종 관음사 (남현동)
사당역에서 15분만 걸어 올라 만나는, 물소리와 숲에 안긴 고요한 산사.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40분~1시간 (전망대까지 이으면 반나절)
서울 · 지역을 유지해요
광장시장 입구, 시장 나들이의 첫 간식으로 가장 먼저 마주치는 동전빵집.
사당역에서 15분만 걸어 올라 만나는, 물소리와 숲에 안긴 고요한 산사.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독립문역에서 30분 걸어 올라, 조선의 마지막 봉수 터에서 북한산부터 롯데타워·한강까지 사방으로 트인 서울을 한눈에 담는 것.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1유형

임시정부 마지막 청사이자 김구가 시해된 바로 그 2층 집무실을, 무료로 그때 배치 그대로 마주할 수 있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간판 없는 후암동 주택 2층, 핑크 계단 끝에서 만나는 남산뷰 소금빵집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헬로키티 마들렌을 직접 팬닝해 그 자리에서 인생샷까지 남기는 원데이 베이킹 클래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신촌역 골목 계단 위, 소음이 꺼지는 루프탑 칵테일바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합정역 7번 출구 134m, 걷다 들어가 프렌치 감성 수제 젤라또 한 스쿱 뜨는 곳.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삼각지역 3분 거리 지하, 대리석 아치와 빈티지 가구로 채운 갤러리 같은 와인바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5월 중랑 서울장미축제 — 천변 둑을 따라 이어지는 무료 장미터널.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해방촌 와인바 골목 한복판, '신흥포차'라 불리는 콜키지 가능 칵테일바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와인 마시며 그림을 그리는, 망원동 골목의 작은 예술 놀이터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광장시장에서 산 안주를 들고 들어가 하이볼과 함께 마시는, 간판 없는 을지로 골목 2층 숨은 바.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을지로4가역 도보 30초, 와인병 벽 사이 은은한 조명 아래 화이트 와인과 양식을 곁들이는 데이트 비스트로.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강남 빌딩숲 담장 하나 안에 유네스코 세계유산 조선 왕릉과 소나무 산책로가 숨어 있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사진 출처 · Steve46814 · CC BY-SA 3.0
차 대신 두 발로 한 시간을 올라야 닿는, 도봉산 화강암 절벽에 안긴 1,300년 산중 암자.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벽 냉장고에서 마음에 드는 수입 병맥주를 직접 골라 마시는, 문래의 크래프트 비어 바.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문래창작촌 골목 와인바에서 포도술바바오럼과 럼카스테라 페어링을 맛본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간판 대신 낡은 '이발' 글자만 남은 후암동 술집, 지도에도 잘 안 뜨는데 매일 줄이 선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전용잔에 나오는 계피향 코젤시나몬 흑맥주 한 잔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프랑스인 사장이 직접 고른 와인 43종을 잠봉·치즈와 함께 즐기는 연남 골목 와인바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2014년부터 12년 연속 블루리본에 오른 딸기생크림케이크 한 조각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이름 그대로 파이를 내세운, 아직 정보가 많이 알려지지 않은 합정동 로컬 베이커리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인조반정 군대가 실제로 넘어 궁으로 진격한 문, 그 문루에 지금도 공신 명단 현판이 걸려 있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
부암 언덕길, 풀숲을 헤치고 올라야 나오는 산장 같은 와인바 — 문을 여는 순간 시공간이 분리된다.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명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