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트커피
청사포 바다 앞에서 만나는, 부산에서 보기 드문 수제 카이막과 핸드드립 커피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40분~1시간(추정)
부산 · 지역을 유지해요
일본풍 비주얼의 후르츠산도로 부산 대표 디저트로 꼽히는 곳.
청사포 바다 앞에서 만나는, 부산에서 보기 드문 수제 카이막과 핸드드립 커피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갓 구워 나온 식빵과 여러 맛의 젤라또를 한 접시에 — 블루리본 받은 광안리 노포 디저트 카페.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루프탑에서 부산항대교·오륙도까지 트인 오션뷰와 '#385 YEONGDO 2019' 포토존 한 컷.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해리단길에서 아보카도멜트 하나로 입소문 난, 대여섯 석짜리 작은 브런치집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소금 크림 듬뿍 얹은 시그니처 '해.수염' 커피 한 잔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부산 3대빵집으로 불리는 옵스에서, 달지도 느끼하지도 않은 슈크림빵 하나로 그 이유를 알게 된다.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왕관 모양 티아라케이크로 소문난 감천문화마을 안 디저트카페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아메리카노 3,500원에 산미 유무까지 골라 내려주고, 프랜차이즈보다 훨씬 큰 조각케이크가 7천원.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일광 해변 카페 거리에 몇 안 되는, 통창으로 바다를 정면에서 마주하며 한 끼를 먹는 식당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새벽 2시까지 여는 해운대 올나잇 에스프레소 디저트 카페, 커피에서 시가로 이어진다.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메론 한 통을 통째로 갈아 올린 시그니처 메론빙수를, 비프광장 소란에서 한 발 비켜난 조용한 2층에서.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사진 출처 · bryan... · CC BY-SA 2.0
건강하고 손을 탄 고양이들이 무릎에 올라와 잠드는, 남포동에서 오래 자리를 지켜온 고양이카페.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원두를 직접 골라 내리는 브루잉바에서 커피와 디저트를 짝지어 맛보는 페어링 카페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과테mál라 게이샤 필터커피와 베이비 블렌드 에스프레소를 나란히 시음하며 산미의 결을 비교하는, '딴 데 못 가겠다'는 스페셜티 로스터리.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우유를 갈아 만든 부드러운 얼음에, 달지 않아 향이 오래 남는 팥 — 모자라면 그릇째 리필받는 40년 노포의 옛날 팥빙수.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3층 통창과 방파제 위 방갈로에서 임랑 바다를 정면으로 마주하는, 부산 대표 오션뷰 카페.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전포동 골목 안, 여러 후기가 입 모아 추천하는 에그타르트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해운대 백사장 바로 앞, 파도 소리 들으며 쉬어가는 스타벅스.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계절마다 통째로 바뀌는 유럽풍 인테리어와 LP 음악 — 해리단길에서 가장 많이 회자되는 감성 카페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유럽 레벨이라 불리는 꼬르따도 한 잔과 갓 구운 소금빵·에그타르트를 해리단길 로스터리·베이커리 두 매장에서 함께 맛본다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튀르키예 사장님이 직접 내리는 터키식 커피와 카이막 토스트, 전포 골목 안쪽 2층에서 만나는 이국적인 디저트 한 접시.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달맞이길 언덕 통창으로 해운대 바다를 내려다보며 우려낸 전통차와 호박빙수를 마시는 자리.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세계 바리스타 챔피언이 운영하는 카페에서, 마린시티 바다를 마주보며 필터커피 한 잔을 마신다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광복동 골목 한복판, 제철 망고를 듬뿍 얹은 빙수 한 그릇으로 더위를 식히는 곳.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