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화수식당 서면점
까르보 크림소스를 통째로 끼얹은 '이태리돈까스', 서면에서 이 메뉴명으로만 통하는 조합이다.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30~50분
부산 · 지역을 유지해요
직원이 직접 구워주는 삼겹살·목살에 구운 백김치 쌈과 멜젓을 곁들이는 방식
까르보 크림소스를 통째로 끼얹은 '이태리돈까스', 서면에서 이 메뉴명으로만 통하는 조합이다.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60년 넘게 같은 자리, 같은 파란 간판 — 새우튀김우동 한 그릇으로 남포동 세대를 잇는 노포.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1948년부터 3대째, 비프광장 지하에서 이어온 부산 완당의 노포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기장 미역 명산지에서 가자미로 뽀얗게 끓여낸, 조미료 없는 미역국 한 뚝배기.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복날이면 1시간을 서서라도 먹는, 설렁탕처럼 담백하고 깊은 국물의 동래 보양식 1티어.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화덕에서 갓 구운 클래식 피자와 꿀 찍어 먹는 쫄깃한 식전 빵을, 주차 걱정 없이 온 가족이 나눠 먹는 자리.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광안리 밤을 보낸 다음 날 아침, 6시부터 끓여내는 맑은 재첩국 한 그릇으로 속을 푸는 곳.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사진 출처 · 사막의 여우 · CC BY-ND 4.0
겉바속촉 규카츠에 반숙 오므라이스를 곁들이는 서면역 5분 거리 일식 맛집.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세트를 시키면 고기가 종류별로 나오고, 사장·직원이 초벌 고기를 테이블에서 직접 구워준다.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설탕 대신 알싸한 마늘로 조려 달지 않고 칼칼한 대구뽈찜에, 감자면 사리 말아 술 부르는 40년 노포.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김치의 새콤한 감칠맛이 밴, 다른 데선 맛보기 힘든 이 집만의 순두부찌개 한 그릇.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국자로도 살이 으스러질 만큼 부드럽게 익은 삼계탕에, 닭똥집·닭날개·인삼주까지 코스처럼 딸려 나온다.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한국에서 일본 현지맛에 가장 가깝다는 평이 반복되는, 진하고 칼칼한 이에케 라멘 한 그릇.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상호명 자체가 메뉴 설명 — '일본식 매운카레'를 정면으로 내세운 카레 전문점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들깨가루 풀린 칼칼한 국물에 수제 순대와 곱창을 끓여, 마지막 셀프 볶음밥까지 코스로 즐기는 대연동 사계절 웨이팅 전골집.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번화가에서 한 블록 벗어난 2층에서 마늘 향 도는 돈코츠에 두툼한 차슈, 밥 무한리필까지 한 그릇으로 든든히 끝낸다.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캡사이신 없이 매운, 뼈에서 살이 쏙 발리는 20년 노포 등갈비찜에 서비스 해물감자전까지.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밥이 안 보일 만큼 쌓인 튀김이 식어도 바삭한, 광안리 낮 한정 쿠마 텐동.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직원이 구워서 잘라주는 부산식 고기 + 밤엔 야장 — 서면역 3분, 평일에도 오픈런하는 이유.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일광해변 앞에서 말똥성게(앙장구) 살을 김·참기름에 살살 비벼 먹는, 비린내 없는 성게 비빔밥 한 그릇.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12,900원에 세 장짜리 스테이크 — 매달 10일엔 그마저 할인하는 동래 대표 가성비 양식당.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감천마을 언덕길에서 채식·일반으로 나뉜 메뉴로 빨간잡채와 궁중떡볶이를 맛보는 점심 한 끼.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자갈치 곱창골목에서 가장 많이 회자되는, 직원이 직접 구워주는 노포 양곱창집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더베이101 통유리 밖 바다 풍경을 보며 한우 등심을 굽는, 해운대 대표 한우 다이닝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