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이네밀면칼국수
만두도 사이드도 없이 밀면과 칼국수, 딱 두 메뉴로 광안리 로컬을 붙잡는 집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30분 내외
부산 · 지역을 유지해요
동네 어르신들도 포장해 가는 들기름 메밀면 한 그릇.
만두도 사이드도 없이 밀면과 칼국수, 딱 두 메뉴로 광안리 로컬을 붙잡는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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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이 자리에서 구워주는 마늘 양념 언양식 소불고기 — 소 육수로 끓인 양지 김치찌개까지 이어지는 남천동 불고기 거리의 대표 노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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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에서 직접 만든 담백한 순두부를 갓 지은 솥밥에 비벼 먹는, 대연동에서 손꼽히는 순두부 노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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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경성대·부경대 앞 노포에서 푹 익은 묵은지에 조린 김치찜 한 그릇 — 학생 시절 단체로 오던 추억의 맛이 아직 그대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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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벌로 불향 입힌 고추장 불고기를 양배추·양파와 한 상 가득, 부산 최고 가성비로 먹는 부산대 노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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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순메밀로 뽑아 씹을수록 고소한 면과 한우+채수 슴슴한 육수 — 미쉐린 빕구르망 평양냉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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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뽕구 · CC BY-ND 4.0
뜨거운 돌판비빔밥과 소가 실한 수제 만두까지 곁들여 여름 별미로 먹는 동래 막국수 한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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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경산 한우로만 우린 뽀얀 곰탕 국물 — 광안리 해변 도보 1~2분 거리 미쉐린 빕구르망 노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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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갈치를 구이·조림·회 세 가지로 다 낼 수 있는 흔치 않은 마린시티 갈치 전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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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은 바삭, 물면 뜨거운 육즙이 터지는 가지만두와 매콤달콤 탄탄면 한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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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아시장 지하 계단 끝, 만원짜리 백반 한 상으로 자갈치 아침을 여는 노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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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공수한 신선한 내장을 소금구이·양념구이 두 가지로 즐기는 남포동 노포 양곱창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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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년 전통 노포에서 오전 7시부터 뽀얀 재첩 진국으로 해장하는 광안리 현지인의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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얇게 저민 항정살 수육에 볶은 김치·두부까지 딸려 나오는 수백 한 상, 밥·국수는 무한리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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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천문화마을 코스에서 딱 하나만 고르라면, 6천 원 회덮밥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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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이 직접 구워주는 부드러운 소고기와 쫄깃한 특양구이, 마무리 양밥까지 손 안 대고 즐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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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지만 깊은 대구탕 한 그릇으로 해운대의 전날 밤을 씻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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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하게 데워 나오는 삼다온족 — 노포 아닌 정갈한 한상으로 차려지는 동래 대표 족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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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면 돼지국밥 거리 70년 노포에서, 잡내 없는 맑은 국물로 떼는 첫 부산 돼지국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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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Ninetale87 · CC BY 4.0

살얼음 육수에 탱글쫄깃한 면, 부산 여름 향토음식 밀면을 현지인 단골 식당에서 8천원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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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이 테이블에서 구워주는 두툼한 숙성 목살 — 그리고 돼지기름에 튀긴 새우젓 별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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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부터 자갈치·공동어시장 상인들이 찾는 진짜 현지인 백반, 고등어정식 한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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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를 소스에 녹여 튀김옷·고기와 한 덩어리로 넘어가는 매콤 치즈 돈까스 — 20년 넘게 부산대를 지킨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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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갈치시장 바로 옆, 남포동 꼼장어 골목에서 현지인도 인정하는 몇 안 되는 진짜 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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