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late
감천 하늘의 구름을 닮은 시그니처 '구름 커피' 한 잔.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60~90분
부산 · 지역을 유지해요
테이블에 적힌 순서대로 먹는 두툼한 돈까스, 광안리에서 대대로 줄서는 그 집
감천 하늘의 구름을 닮은 시그니처 '구름 커피' 한 잔.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관광지 광안리 바로 안쪽인데도 관광객 대신 동네 퇴근길 손님들로 채워지는, 스끼다시가 상을 넘치는 로컬 자연산 횟집.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동네 어르신들도 포장해 가는 들기름 메밀면 한 그릇.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10년 넘게 끓여온 진한 하카타식 돈코츠 국물에, 생마늘을 직접 빻아 넣어 완성하는 한 그릇.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밥이 안 보일 만큼 쌓인 튀김이 식어도 바삭한, 광안리 낮 한정 쿠마 텐동.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비리지 않고 부드러운 생연어를 아낌없이 얹은 사케동 — 이 집 리뷰가 한결같이 가리키는 한 접시.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아버지 대부터 이어온 부산대 앞 노포의, 마늘 넉넉한 오일 파스타와 연유 곁들인 식전빵.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서면에서 일본식 규카츠를 전문으로 하는 몇 안 되는 곳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마제소바 한 그릇 비우고 밥까지 볶듯 비벼 마무리하는 서면의 웨이팅 맛집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15,900원에 삼겹살·미나리삼겹부터 치킨·분식까지 80가지를 무한으로, 라면은 직접 끓여 먹는 서면 최강 가성비 고기뷔페.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테이블 화로에 직접 구워 붉은 단면까지 원하는 만큼 익혀 먹는 규카츠 한상.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2층 창가에서 온천천 물길과 벚꽃을 내려다보며 꾸덕한 로제 파스타와 마약옥수수 '부바콘'을 먹는 자리.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감천문화마을 골목 안, 현지인들이 먼저 알아보는 진한 한우 소머리곰탕집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4,500원 뒷고기를 사장님이 직접 최적의 굽기로 구워 잘라주는, 부산대 20년 근본 가성비 고깃집.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여느 일식 돈카츠집에선 없는 숯불 훈연향이 배어든 두툼한 버크셔K 특로스카츠.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60년째 미포 골목을 지킨 복국집, 맑은 지리탕 한 그릇이 전날의 피로를 씻어낸다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이 동네에서 제일 맛있다는 말이 반복되는 명란버터붓카케우동 한 그릇.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단돈 6천원, 근래 먹은 것 중 최고라 반복 언급되는 맑은 밀면 육수.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직원이 자리에서 직접 구워주는 한돈 고기에, 여름엔 열무비빔면까지 함께 오르는 해운대 단골 고깃집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새벽 6시부터 여는, 만 원 아래로 한우 육수 국밥을 비우는 대연동 노포.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서면 술집거리 나무문 뒤, 계단 오르면 나오는 10년 노포 오리불고기집.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먹어본 우육면 중 최고라는 평이 반복되는, 광안리에서 만나는 대만 현지식 우육탕면 한 그릇.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여름 한정으로 진하게 뽑는 콩국수 한 그릇 — 콩면과 국물 모두 "진하고 달큰 짭짤하다"는 평이 리뷰마다 반복된다.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하얀 종이박스에 담겨 나오는 오렌지치킨 — 미드 속 아메리칸 차이니즈를 광안리 골목에서 그대로 맛본다.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