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운대시장
해운대해수욕장 바로 뒤 골목, 상국이네떡볶이로 시작하는 먹거리 탐방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쇼핑
30분~1시간(추정)
부산 · 지역을 유지해요
겉바속촉 베이글에 반해 광안리 올 때마다 아침마다 다시 들르게 되는 픽업 스팟

해운대해수욕장 바로 뒤 골목, 상국이네떡볶이로 시작하는 먹거리 탐방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쇼핑

강원도산 콩으로 낸 진한 콩국수부터 매콤 떡볶이, 31cm 해물칼국수까지 — 골목마다 다른 로컬 노포가 숨어있는 동네 시장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쇼핑

좁은 골목 목욕탕 의자에 앉아 먹는 비빔당면과 유부주머니 — 부산 시장 골목 그 자체를 맛보는 자리.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쇼핑
사진 출처 · Christophe95 · CC BY-SA 4.0

백화점 옥상의 무료 하늘정원(11층)과 부산항·영도대교가 한눈에 담기는 13층 전망대.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쇼핑
사진 출처 · Mobius6 · CC BY-SA 4.0

실내로 끊김 없이 이어지는 대형 아울렛에서, 옥상정원과 TOP층 등대전망대까지 낀 채 롯데월드·이케아와 한 벨트로 하루를 채운다.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쇼핑
사진 출처 · Ninetale87 · CC BY 4.0
감천문화마을의 계단식 파스텔톤 지붕이 한눈에 펼쳐지는 전망대 — 노을 무렵이면 마을 전체 색이 바뀐다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쇼핑
광안대교 오션뷰 통창 앞에서 은봉을 직접 두드려, 각인까지 새긴 반지를 그날 손에 끼고 나온다.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쇼핑
감각적으로 큐레이션된 넓은 빈티지·리메이크 매장에서 '나만의 한 점'을 발굴하는 재미.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쇼핑
파타고니아·폴로 같은 브랜드 빈티지가 옷걸이째 걸린, 남포동 빈티지 투어의 정석 첫 코스.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쇼핑
이른 아침 경매와 낮 소매가 함께 도는 자갈치 옆 건어물 골목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쇼핑
남포동 빈티지 '대장' — 파타고니아 신칠라·아크테릭스·리바이스 빈티지가 마트급 물량으로 쌓인 발굴형 빈티지샵.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쇼핑
해운대 신시가지 골목에서 겨울 자켓·셔츠와 호피 안경 같은 소품을 손으로 발굴하는 빈티지 옷 뒤지기.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쇼핑
'쿠마존'이라 불리는 벽면 가득한 진열 — 뒤적이다 탐나는 걸 건지는 광안리 빈티지 구경.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쇼핑
빈티지 의류와 살아있는 식물이 한 공간에 섞여, 옷걸이 사이로 화분이 놓인 전포에서 가장 '식물스러운' 빈티지 쇼룸.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쇼핑
빈티지 컵과 화병 — 선물 하나 골라 오기 좋은 광안리 소품샵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쇼핑
사장이 직접 커스텀한 옷·모자를 국제시장 골목에서 뒤지는 재미.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쇼핑
분홍 간판 좁은 계단을 올라, 빈티지 옷·인형·소품이 뒤섞인 층을 뒤적여 나만의 하나를 건지는 곳.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쇼핑
남포 빈티지 골목의 원조격 — 데님·니트가 무더기로 쌓인 지하 옷무덤을 직접 발굴하는 가성비 구제샵.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쇼핑
해리단길에서 "제일 구경할 게 많았던 빈티지샵"으로 반복해 꼽히는, 도자기·디자이너 빈티지가 뒤섞인 지하 보물창고.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쇼핑
감천문화마을을 걷고 나서 마을을 그래픽으로 옮긴 굿즈·기념품 하나를 손에 남기는 자리.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쇼핑
해리단길 골목에서 색깔별로 걸린 시그니처 에코백을 고르는, 부산 소품샵 투어의 필수 코스.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쇼핑
도메스틱과 수입 디자이너를 한 취향으로 좁혀 건 전포 셀렉샵 — 시즌오프엔 세일 폭이 커진다.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쇼핑
광안리 관광 동선에서 비켜난 수영 팔도시장 골목의 빈티지 옷 숍 — 한 점씩 뒤져 고르는 재미.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쇼핑
해리단길 산책 코스에 자연스럽게 끼워 도는, 여행자들이 '내 스타일'이라 부르는 감각파 옷 편집숍.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쇼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