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항친수공원
부산항 바로 앞, 축제 시즌엔 드론쇼와 야간 콘서트로 채워지는 도심 워터프론트.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주)써머트리 · KOGL Type 1 (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1~2시간(산책), 축제 시 반나절
부산 · 지역을 유지해요
광안대교를 정면으로 마주보며 걷는 무료 해안 산책로, 해 질 무렵 다리 조명이 켜지는 순간이 백미다.

부산항 바로 앞, 축제 시즌엔 드론쇼와 야간 콘서트로 채워지는 도심 워터프론트.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주)써머트리 · KOGL Type 1 (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절영해안산책로를 걷다 남해 바다가 눈앞에 확 트이는 정자에 앉아 쉬어 가는 무료 전망 포인트.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1유형

송정 백사장이 끝나는 자리에서 솔숲 사이로 바다·해변·송정항이 한눈에 트이는 정자, 송일정에 오르는 것.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케이블카로 금정산 능선에 올라 부산 시내를 한눈에 담는 파노라마 전망.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전포역 8번 출구에서 삼십 분, 서면 야경을 발아래 두는 도심 등산로.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해변을 걷다 고개를 들면 조명이 켜진 광안대교가 통째로 눈앞에 걸린다.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1유형

동생말전망대에서 오륙도까지, 광안대교를 정면에 걸어두고 걷는 부산 유일의 해안 절벽길.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써머트리, 정민규 · KOGL Type 1 (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해 질 녘 낙동강 노을 아래를 걷거나 달리기 — 부산에서 가장 넓은 수변 산책로.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1유형

낙동강 하구에서 가장 넓은 둔치 — 벚꽃길·연꽃단지·억새 강변길에 노을까지, 부산의 한강.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1유형

광안대교를 가장 멀리서, 바다·바위·해운대 스카이라인이 한 프레임에 잡히는 지질공원 해안길.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배 모양 전망대에 올라 기장의 기암괴석 바다를 조망하고, 주차장 앞 해안 바위의 공룡 발자국 화석까지 볼 수 있는 한적한 소공원.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다누비 순환열차를 타고 절벽 끝 전망대에 서서, 바다와 하늘이 경계를 잃는 그라데이션을 본다.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부산관광 시민사진기자 정을호 · KOGL Type 1

길게 뻗은 대나무 사이로 금강송·편백이 층층이 어우러진, 담양보다 다양한 수종의 사유지 숲길을 걷는 것.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1유형

640m 황톳길을 맨발로 걷고 세족장에서 씻어내는 무료 어싱 코스 — 여름엔 바로 옆으로 바다 수국길까지 핀다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써머트리, 문철진 · KOGL Type 1 (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낙동강 국토종주 자전거길이 관통하는, 지평선까지 트인 완전 평지 강변 공원.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남포동 롯데백화점 옥상에서 매일 오후 영도대교가 열리는 도개 장면을 부산항 전망과 함께 무료로 내려다보는 곳.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남포동 도심 걸음 끝에서 만나는, 정박한 배와 다리가 만드는 조용한 항구 풍경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저수지를 둘러싼 나무와 새소리가 만드는 '도심 속 이국적' 산책로 — 짧지만 공기가 바뀐다.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봄 벚꽃길과 여름 연밭 데크길 — 낙동강변을 따라 상점 하나 없이 조용히 걷거나 자전거 타는 도심 속 생태숲.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충혼탑 아래, 능소화 핀 산복도로 언덕에서 내려다보는 원도심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바다를 손 닿을 거리에 두고 걷다가, 입구 해녀가 만원에 파는 갓 잡은 해산물 한 접시로 쉬어 갈 수 있는 길.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금정산에서 발원한 온천천 물길을 따라 도심을 가로지르며 걷거나 자전거로 해운대까지 이어 달릴 수 있는, 벚꽃철 절정의 무료 생활 공원.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1유형
금성산성 편백 숲 아래, 허브 체험장이던 자리에 층층이 펼쳐진 대형 야외 정원에서 마시는 커피.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옛 미군기지 하야리아의 전봇대를 재활용한 '기억의 기둥'이 플라타너스 그늘 아래 태양광으로 빛나는, 부산시민공원의 조용한 쉼의 숲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