팽나무공원
200년 보호수 느릅나무·팽나무 그늘 아래, 갈맷길 나그네가 잠깐 다리를 쉬어가는 감천의 작은 쉼터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10~20분
부산 · 지역을 유지해요
광안리 번화가와 해변 사이, 사람 드문 동네 공원에서 잠깐 걸음을 늦추는 것
200년 보호수 느릅나무·팽나무 그늘 아래, 갈맷길 나그네가 잠깐 다리를 쉬어가는 감천의 작은 쉼터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동생말전망대에서 오륙도까지, 광안대교를 정면에 걸어두고 걷는 부산 유일의 해안 절벽길.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써머트리, 정민규 · KOGL Type 1 (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편백 명상의 숲 짧은 둘레길을 걸은 뒤 꽃마을 식당에서 막걸리 한잔으로 마무리하는, 무료 도심 산책 코스.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1유형

낙동강 국토종주 자전거길이 관통하는, 지평선까지 트인 완전 평지 강변 공원.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640m 황톳길을 맨발로 걷고 세족장에서 씻어내는 무료 어싱 코스 — 여름엔 바로 옆으로 바다 수국길까지 핀다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써머트리, 문철진 · KOGL Type 1 (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남포동 도심 걸음 끝에서 만나는, 정박한 배와 다리가 만드는 조용한 항구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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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 질 녘 낙동강 노을 아래를 걷거나 달리기 — 부산에서 가장 넓은 수변 산책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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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1유형
광안리 바다와 금련산 숲을 도보로 잇는, 동네 사람들만 아는 산책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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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면 마천루 한복판에서 100만 그루가 우거진 진짜 숲을 반나절 거닐 수 있는 도심 오아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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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1유형

낙동강 하구에서 가장 넓은 둔치 — 벚꽃길·연꽃단지·억새 강변길에 노을까지, 부산의 한강.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1유형

이기대해안산책로가 시작되는 지점, 여름엔 아이들 물놀이장이 무료로 열리는 공원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써머트리 · KOGL Type 1 (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무료 자전거를 빌려 낙동강 하구 갈대밭을 달리며 겨울 철새를 만나는 부산의 생태 삼각주.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부산광역시 (공공자료 발행기관; 개별 제작자 미기재) · 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유엔기념공원 둘레를 따라 세계 작가들의 조각을 하나씩 보며 나무 우거진 길을 가볍게 걷는다.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주)써머트리 · KOGL Type 1 (attribution)
장산 등산로 입구 바로 옆, 동네 주민들이 걷는 조용한 근린 녹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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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포동 도심 한복판에서 잠깐 숨 돌릴 수 있는 동네 어린이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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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정산에서 발원한 온천천 물길을 따라 도심을 가로지르며 걷거나 자전거로 해운대까지 이어 달릴 수 있는, 벚꽃철 절정의 무료 생활 공원.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1유형
낙동정맥 23구간 종주길, 감천항에서 시약산을 넘어 까치고개로 내려가기 전 잠시 거쳐가는 능선 위 쉼터.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다누비 순환열차를 타고 절벽 끝 전망대에 서서, 바다와 하늘이 경계를 잃는 그라데이션을 본다.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부산관광 시민사진기자 정을호 · KOGL Type 1
차 걱정 없는 넓은 잔디밭에 좌광천이 흐르고, 준비 없이 나와도 돗자리·그네·정자·여름 물놀이장이 다 있는 정관 동네 공원.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송정 백사장이 끝나는 자리에서 솔숲 사이로 바다·해변·송정항이 한눈에 트이는 정자, 송일정에 오르는 것.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전포역 8번 출구에서 삼십 분, 서면 야경을 발아래 두는 도심 등산로.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부산에서 가장 붉다는 낙조를, 발목까지 오는 얕은 물에 서서 정면으로 본다.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부산관광시민기자 정해진 · KOGL Type 1 (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갈대 습지 데크길을 걷다 다대포 바다로 지는 노을을 정면으로 맞는 것 — 무료.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써머트리, 임성환 · KOGL Type 1
수령 679년 회화나무 아래 옛 샘터와 빨래터가 그대로 남은, 동네가 품어온 소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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