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죽도공원
송정 백사장이 끝나는 자리에서 솔숲 사이로 바다·해변·송정항이 한눈에 트이는 정자, 송일정에 오르는 것.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30~40분
부산 · 지역을 유지해요
해운대와 광안리를 잇는 수영강변에서 자전거·산책과 함께 광안대교 야경을 가장 넓게 담을 수 있는 잔디광장.

송정 백사장이 끝나는 자리에서 솔숲 사이로 바다·해변·송정항이 한눈에 트이는 정자, 송일정에 오르는 것.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절영해안산책로를 걷다 남해 바다가 눈앞에 확 트이는 정자에 앉아 쉬어 가는 무료 전망 포인트.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1유형

저수지를 둘러싼 나무와 새소리가 만드는 '도심 속 이국적' 산책로 — 짧지만 공기가 바뀐다.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해변을 걷다 고개를 들면 조명이 켜진 광안대교가 통째로 눈앞에 걸린다.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1유형
용두산공원 부산타워와 남항대교, 자갈치 크루즈까지 한 프레임에 담기는 대청동 고지대 전망 산책로.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케이블카로 금정산 능선에 올라 부산 시내를 한눈에 담는 파노라마 전망.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광안대교를 정면으로 마주보며 걷는 무료 해안 산책로, 해 질 무렵 다리 조명이 켜지는 순간이 백미다.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1유형

누리바라기 전망대에서 20분, 힘든 등반 없이 부산 서구 야경을 능선째 독차지하는 현지인 사진 명소.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주)써머트리 · 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파도가 센 날, 기암괴석 위로 부서지는 물보라를 장노출로 담는 사진가들의 성지.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써머트리, 임성환 · KOGL Type 1

광안대교를 가장 가까이, 정면으로 마주보며 걷는 무료 해안 산책로 — 여름엔 드론쇼·야외 해상영화관까지 선다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웨스틴조선호텔 앞 소나무숲길, 초여름이면 그 사이로 새하얀 수국이 무리 지어 핀다.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써머트리, 문철진 · 공공누리 제1유형 (KOGL Type 1)

해운대에서 청사포까지, 소나무 숲과 바다를 번갈아 보며 걷는 해안 절벽길.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입구에서 훅 끼치는 피톤치드 숲냄새와 계곡물 소리로 반나절 만에 마음을 비우는 무료 생태 치유숲.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배 모양 전망대에 올라 기장의 기암괴석 바다를 조망하고, 주차장 앞 해안 바위의 공룡 발자국 화석까지 볼 수 있는 한적한 소공원.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광안리 인파를 비켜나 광안대교 야경을 정면으로 앉아 보는 끝자락 명당 — 토요일 저녁이면 드론쇼까지 한자리에서.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부산광역시 시민사진기자 정을호 · KOGL Type 1 (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시계 광장과 여름 바닥분수를 낀, 언덕 위 무료 테마 놀이 공원.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부산광역시 · KOGL Type 1 (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해변열차·스카이캡슐이 출발하는 미포정거장 앞 광장 — 바다를 등지고 찍는 여정의 첫 컷.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Ryunan9903 · CC BY 4.0

블루라인파크 해변열차·스카이캡슐과 유람선이 함께 출발하는 해운대의 유일한 관문 포구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주)써머트리 · KOGL Type 1 (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바다를 손 닿을 거리에 두고 걷다가, 입구 해녀가 만원에 파는 갓 잡은 해산물 한 접시로 쉬어 갈 수 있는 길.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해가 다대포 바다로 떨어지는 순간, 국내 최대 음악분수가 노을을 배경으로 오색 물줄기를 쏘아 올린다.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1유형

해질녘 부산항대교에 조명이 들어오는 순간, 항구 전체가 발밑으로 밝혀지는 언덕 위 전망.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1유형

해운대 해수욕장과 더베이101을 잇는 소나무숲 해안 산책로, 노을 무렵이 가장 좋다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주)써머트리 · KOGL Type 1 (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UN기념공원을 숲으로 감싸안은 도심 속 무료 수목원 — 개울과 오솔길을 따라 새소리·물소리 들으며 한 시간 산책.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서면 마천루 한복판에서 100만 그루가 우거진 진짜 숲을 반나절 거닐 수 있는 도심 오아시스.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1유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