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룩스
서면 번화가 한복판, "이런 곳에 카페가" 싶은 규모의 베이커리카페에서 쉬어가기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사진 출처 · 프레이즈 · CC BY-SA 4.0
1~2시간(추정)
부산 · 지역을 유지해요
부산 3대빵집으로 불리는 옵스에서, 달지도 느끼하지도 않은 슈크림빵 하나로 그 이유를 알게 된다.

서면 번화가 한복판, "이런 곳에 카페가" 싶은 규모의 베이커리카페에서 쉬어가기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사진 출처 · 프레이즈 · CC BY-SA 4.0
노트북 펴고 몇 시간이고 눌러앉아도 눈치 안 보이는, 서면역 근처 조용한 카페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감천문화마을 골목 끝, 숲과 능선이 그대로 들어오는 산속 카페.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사진 출처 · PLATINUMREVIEW · CC BY 4.0

죽성 해안 절벽 위, 모든 테이블이 통유리로 동해를 마주하는 자리.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서면 골목 안, 부담 없이 빠르게 들르는 저가 프랜차이즈 커피 한 잔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해수욕장이 아닌 '먼바다'를 통유리로 마주 보며 물멍하는, 부산에서도 드문 계단식 대형 오션뷰.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남포동 골목 어디서든 위치 기준점이 되는 밀크티 스팟, 타피오카 밀크티 한 잔으로 당 충전하기 좋다.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2층 창 전체로 부산 앞바다가 들어오는, 흰여울문화마을 산책의 시작이자 쉼표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1유형
2층 통창 창가석에서 광안대교와 광안리 해변을 정면으로 마주하는 뷰.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광안대교를 정면으로 담는 테라스 자리에서 커피부터 칵테일까지, 낮과 밤 두 번 다르게 즐기는 오션뷰 카페.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스카이캡슐이 머리 위로 지나가는 순간, 바다를 마주 보고 앉아 마시는 탄산 유자차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1유형
여름 M 드론라이트쇼를 4층 루프탑 창가석에서 광안대교와 함께 내려다볼 수 있는 대형 오션뷰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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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광 해변 카페 거리에 몇 안 되는, 통창으로 바다를 정면에서 마주하며 한 끼를 먹는 식당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자갈치시장 바로 옆, 창가 자리에서 남포동 거리와 바다 쪽 풍경을 보며 쉬어갈 수 있는 대형 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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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층 건물 전체를 채운 감성 인테리어와 크리스마스 시즌 한정 장식, 말차 바스크 치즈케이크가 함께하는 서면 디저트 카페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통창 하나로 남항·북항대교와 바다를 들여, 낮 파랑에서 노을·야경까지 한 자리에서 지켜보는 흰여울 루프탑 오션뷰 카페.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통유리 3층 건축상 건물에서 일광해수욕장을 정면으로 보다가 그대로 모래사장으로 걸어 나갈 수 있는 오션뷰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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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 소리 들리는 송정 백사장 1선, 서퍼들 틈에서 마시는 커피 한 잔.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사진 출처 · 일성이 (일성블로그) · CC BY 4.0
감천문화마을 골목을 오르기 전, 초입 테라스에서 계단식 마을 지붕을 내려다보며 몸을 데우는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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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프탑에서 부산항대교·오륙도까지 트인 오션뷰와 '#385 YEONGDO 2019' 포토존 한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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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포동·BIFF거리에서 몇 안 되게 늦은 시간까지 불을 켜두는 디저트 카페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사진 출처 · bryan... · CC BY-SA 2.0
밀가루를 아예 쓰지 않은 쌀 비건빵 — 먹고 나서 속이 편하다는 후기가 반복되는, 사직동의 건강빵 베이커리.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6층 통창 너머로 광안대교가 정면으로 걸리는, 반려견과 함께 앉을 수 있는 흔치 않은 오션뷰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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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고 손을 탄 고양이들이 무릎에 올라와 잠드는, 남포동에서 오래 자리를 지켜온 고양이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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