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비 아티성블렁제리 빵빵빵
천연발효종으로 굽는 통밀 사워도우·치아바타를, 갓 나오는 시간에 맞춰 골라 담는다.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10~20분(픽업 위주)
부산 · 지역을 유지해요
해운대 미포에서 탄생한 원조, 게장·새우장·전복장을 한 상에 담은 미녀해물장정식.
천연발효종으로 굽는 통밀 사워도우·치아바타를, 갓 나오는 시간에 맞춰 골라 담는다.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부산 돼지국밥의 통념을 뒤집는, 맑은 국물에 토렴한 밥알이 살아있는 국밥 한 그릇.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사진 출처 · 민구씨 · CC BY-SA 4.0

일광역 바로 옆에서 미나리 넉넉한 맑은 활밀복국 한 그릇, 여기에 바삭한 복 튀김을 곁들이는 조합.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31cm 대접에 국물이 안 보일 만큼 쏟아부은 바지락 — 서울 물가 대비 9,500원의 충격적 가성비.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사진 출처 · Ninetale87 · CC BY 4.0
봄엔 도다리, 여름엔 하모, 가을엔 전어, 겨울엔 대방어 — 계절마다 메뉴판이 통째로 바뀌는 자갈치 횟집.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이 가격에 육향 진한 안거미(특수부위)를, 그 자리에서 썰어 내오는 못골시장 40년 노포에서.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얇게 저민 소고기를 연탄불에 구워내는 언양식 소불고기, 블루리본 서베이 2리본에 오른 남천동 노포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소면 없이 고기와 밥으로만 승부하는, 광안리에서 가장 많이 회자되는 돼지국밥집.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사진 출처 · 뽕구 · CC BY-ND 4.0

광안리 바다 산책 뒤 5분 거리, 밀면·물비빔에 갓 튀긴 만두를 곁들이는 게 국룰인 남천동 로컬 밀면집.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광안리 밤을 보낸 다음 날 아침, 6시부터 끓여내는 맑은 재첩국 한 그릇으로 속을 푸는 곳.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사진 출처 · 사막의 여우 · CC BY-ND 4.0
1++ 한우 사골을 18시간 우려낸 뽀얀 곰탕 한 그릇으로 감천마을 언덕을 오르기 전 속을 데운다.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부드러운 안심돈까스부터 우동·소바까지, 하나도 실망시키지 않는 부산 온천장의 노포 돈까스.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자갈치 시장 한복판에서 스끼다시부터 매운탕까지, 6만원 한 상으로 싱싱한 회를 푸짐하게.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만두도 사이드도 없이 밀면과 칼국수, 딱 두 메뉴로 광안리 로컬을 붙잡는 집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3대째·50년 넘은 노포에서 맑고 누린내 없는 돼지국밥과, 수육백반에 딸려 나오는 '인생 순대'.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사진 출처 · Ninetale87 · CC BY 4.0
오전 7시, 문 열기도 전부터 부산 현지인들이 자리를 채우는 재첩국 노포에서 정통 해장을 한다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직원이 자리에서 구워주는 마늘 양념 언양식 소불고기 — 소 육수로 끓인 양지 김치찌개까지 이어지는 남천동 불고기 거리의 대표 노포.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뜨거운 돌판비빔밥과 소가 실한 수제 만두까지 곁들여 여름 별미로 먹는 동래 막국수 한 상.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부산에서 가장 자주 '최애'로 꼽히는 돼지국밥 — 간판보다 항정살 수육백반이 진짜다.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그동안 다닌 돼지국밥집 중 국물맛 원탑이라는 말이 여러 후기에 반복되는, 뽀얀 사골 국물 한 그릇.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경성대·부경대 앞 노포에서 푹 익은 묵은지에 조린 김치찜 한 그릇 — 학생 시절 단체로 오던 추억의 맛이 아직 그대로다.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8년 단골도 다시 찾는 39년 전통 물회·회비빔밥집, 광안리 해변 코앞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사진 출처 · BoringBlog · CC BY 4.0

직원이 자리에서 직접 구워주는 한돈 고기에, 여름엔 열무비빔면까지 함께 오르는 해운대 단골 고깃집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계란지단 얹은 유니짜장과 '찐'이라 소문난 바삭 탕수육 — 감천 내려와 먹는 1960년 노포 한 그릇.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