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나감자탕 부산대점
부산대역 2분 거리에서 결대로 발라지는 등뼈살과 시원한 우거지 국물로 빠르게 든든해지는 감자탕 한 그릇.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40~60분
부산 · 지역을 유지해요
구덕포 바다를 내려다보며 먹는 해물장·솥밥 한상
부산대역 2분 거리에서 결대로 발라지는 등뼈살과 시원한 우거지 국물로 빠르게 든든해지는 감자탕 한 그릇.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단돈 6천원, 근래 먹은 것 중 최고라 반복 언급되는 맑은 밀면 육수.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기장갈치를 구이·조림·회 세 가지로 다 낼 수 있는 흔치 않은 마린시티 갈치 전문점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매장에서 직접 만든 담백한 순두부를 갓 지은 솥밥에 비벼 먹는, 대연동에서 손꼽히는 순두부 노포.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해운대 바다 보고 나와 언제든 뜨끈한 국밥 한 그릇 — 24시간 열려 있다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사진 출처 · 야저거사자 · CC BY-SA 4.0

해운대 달맞이길에서 '영롱한 양념갈비'로 통하는 소문난 암소갈비 — 점심특선이면 문턱이 낮아진다.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광안리 해변 한복판, 바다를 보며 먹는 콩가루 물회.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직원이 소갈비살부터 양념갈비까지 굽는 타이밍을 끝까지 잡아줘, 받아먹기만 하면 되는 해운대 대접상.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진열대에서 고른 한우 투뿔을 내 불판에 직접 올려 굽는, 부경대 앞 대연동 본점의 정육식당식 한우.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룸과 넓은 주차장을 갖춘, 부산 남구에서 가족 모임 갈비상을 조용히 차리기 좋은 곳.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간판 없는 골목 안, 수십 년째 이어온 노포 곱창집들이 모여있다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더베이101 통유리 밖 바다 풍경을 보며 한우 등심을 굽는, 해운대 대표 한우 다이닝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전날 밤 부산에서 한잔한 다음 날 아침, 얼큰한 갈비해장국으로 속을 푸는 24시간 해장국집.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영도에서 아침 9시부터 뜨는, 비린내 덜한 싱싱한 굴국밥 한 그릇.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사진 출처 · MasterHwan[마스터환] · CC BY 4.0

김치의 새콤한 감칠맛이 밴, 다른 데선 맛보기 힘든 이 집만의 순두부찌개 한 그릇.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살얼음 육수의 시원함 뒤에 깊은맛이 받쳐, 밀면인데 밍밍하게 흩어지지 않는다.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간판은 만두집인데 정작 테이블을 지배하는 건 건더기 실한 맑은 육개장 한 그릇.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6,500원 추어탕에 공기밥 대신 돌솥밥이 나오고, 반찬은 셀프바에서 원없이 담는 가성비 한 상.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한우 사골을 푹 고아 뼈에서 살이 쏙 빠지는 갈비탕에, 제주 직송 중면 사리를 더하면 갈비국수가 된다.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갓 지은 솥밥 뚜껑을 여는 순간 훅 퍼지는 김, 광안리 골목 현지인이 줄서는 밥집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전국 각지 밀면집에 조리법을 전수한 해운대 원조 밀면집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새벽 6시부터 여는, 만 원 아래로 한우 육수 국밥을 비우는 대연동 노포.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집게를 들 필요가 없다 — 직원이 숙성 돼지고기를 처음부터 끝까지 구워 접시에 놓아준다.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자갈치시장 바로 옆, 남포동 꼼장어 골목에서 현지인도 인정하는 몇 안 되는 진짜 맛집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