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미집 서면1번가
낙곱새 맛집 중 드물게 1인분 주문이 가능한, 서면1번가 감칠맛 노포.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약 40~60분(추정)
부산 · 지역을 유지해요
해운대 바다 보고 나와 언제든 뜨끈한 국밥 한 그릇 — 24시간 열려 있다

낙곱새 맛집 중 드물게 1인분 주문이 가능한, 서면1번가 감칠맛 노포.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직원이 자리에서 처음부터 끝까지 구워주는 두툼한 숙성삼겹살, 서면 회식의 정석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치즈를 소스에 녹여 튀김옷·고기와 한 덩어리로 넘어가는 매콤 치즈 돈까스 — 20년 넘게 부산대를 지킨 이유.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남포동 현지인이 8년째 다니는 돼지갈비집, 숯불향 밴 양념갈비 한 점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매일 아침 사장이 손질해 참숯에 구운 장어를, 나고야식으로 세 번 다르게 먹는 히츠마부시.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부들부들한 면과 살짝 단 국물의 옛날식 우동에 유부초밥·충무김밥을 곁들이는, 대연동을 지켜온 노포의 한 상.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직원이 자리에서 구워주는 마늘 양념 언양식 소불고기 — 소 육수로 끓인 양지 김치찌개까지 이어지는 남천동 불고기 거리의 대표 노포.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해운대 바로 옆에서, 잡내 없이 맑은 국물에 직접 담근 김치로 먹는 부산 대표 돼지국밥.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미나리·버섯 얼큰 샤브 육수에 손칼국수와 볶음밥까지 이어지는 9천원 한 냄비 코스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뜨거운 돌판비빔밥과 소가 실한 수제 만두까지 곁들여 여름 별미로 먹는 동래 막국수 한 상.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1946년부터 24시간 불이 꺼지지 않는 서면 국밥 골목의 대장, 직접 빚은 찹쌀 피순대 한 그릇.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사진 출처 · bryan... · CC BY-SA 2.0

퍽퍽살 없는 야들야들한 항정살 국밥 한 그릇 — 24시간 언제 가도 부산 돼지국밥의 기준점.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사진 출처 · BoringBlog · CC BY 4.0

소면 없이 고기와 밥으로만 승부하는, 광안리에서 가장 많이 회자되는 돼지국밥집.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사진 출처 · 뽕구 · CC BY-ND 4.0
70년 전통 노포에서 오전 7시부터 뽀얀 재첩 진국으로 해장하는 광안리 현지인의 아침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해운대역 도보 3분, 24시간 열려 있는 잡내 없는 사골 돼지국밥 한 그릇.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얇게 저민 항정살 수육에 볶은 김치·두부까지 딸려 나오는 수백 한 상, 밥·국수는 무한리필.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해운대해변로 안쪽 골목에 조용히 자리한 회·해물 다찌집.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서면 돼지국밥 거리 70년 노포에서, 잡내 없는 맑은 국물로 떼는 첫 부산 돼지국밥.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사진 출처 · Ninetale87 · CC BY 4.0
자갈치 시장 한복판에서 스끼다시부터 매운탕까지, 6만원 한 상으로 싱싱한 회를 푸짐하게.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서면 한복판에서 6천 원에 맛보는, 손반죽 면발과 참기름 향 멸치 육수의 노포 칼국수.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생갈비살과 양념갈비살, 두 가지를 한 자리에서 골라 굽는 서면 골목의 숯불구이집.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이 가격에 육향 진한 안거미(특수부위)를, 그 자리에서 썰어 내오는 못골시장 40년 노포에서.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미경산 한우로만 우린 뽀얀 곰탕 국물 — 광안리 해변 도보 1~2분 거리 미쉐린 빕구르망 노포.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큐브로 썰려 나오는 깍둑등심과, 부위를 섞어 내주는 특소금구이 한 접시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