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소웰빙공원
저수지를 둘러싼 나무와 새소리가 만드는 '도심 속 이국적' 산책로 — 짧지만 공기가 바뀐다.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40분~1시간
부산 · 지역을 유지해요
640m 황톳길을 맨발로 걷고 세족장에서 씻어내는 무료 어싱 코스 — 여름엔 바로 옆으로 바다 수국길까지 핀다

저수지를 둘러싼 나무와 새소리가 만드는 '도심 속 이국적' 산책로 — 짧지만 공기가 바뀐다.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갈대 습지 데크길을 걷다 다대포 바다로 지는 노을을 정면으로 맞는 것 — 무료.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써머트리, 임성환 · KOGL Type 1

해 질 녘 낙동강 노을 아래를 걷거나 달리기 — 부산에서 가장 넓은 수변 산책로.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1유형

봄 벚꽃길과 여름 연밭 데크길 — 낙동강변을 따라 상점 하나 없이 조용히 걷거나 자전거 타는 도심 속 생태숲.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송정 백사장이 끝나는 자리에서 솔숲 사이로 바다·해변·송정항이 한눈에 트이는 정자, 송일정에 오르는 것.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두도전망대에서 기암괴석 해안과 케이블카가 오가는 남해 바다가 한눈에 트인다.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Dittwjfsdgkvkdjg · CC BY-SA 4.0

동생말전망대에서 오륙도까지, 광안대교를 정면에 걸어두고 걷는 부산 유일의 해안 절벽길.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써머트리, 정민규 · KOGL Type 1 (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길게 뻗은 대나무 사이로 금강송·편백이 층층이 어우러진, 담양보다 다양한 수종의 사유지 숲길을 걷는 것.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1유형

부산에서 가장 붉다는 낙조를, 발목까지 오는 얕은 물에 서서 정면으로 본다.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부산관광시민기자 정해진 · KOGL Type 1 (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입구에서 훅 끼치는 피톤치드 숲냄새와 계곡물 소리로 반나절 만에 마음을 비우는 무료 생태 치유숲.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낙동강 국토종주 자전거길이 관통하는, 지평선까지 트인 완전 평지 강변 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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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누비 순환열차를 타고 절벽 끝 전망대에 서서, 바다와 하늘이 경계를 잃는 그라데이션을 본다.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부산관광 시민사진기자 정을호 · KOGL Type 1

오륙도를 발밑에 두고 봄 수선화와 바다·해돋이를 한 프레임에 담는 부산 대표 해맞이 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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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절영해안산책로를 걷다 남해 바다가 눈앞에 확 트이는 정자에 앉아 쉬어 가는 무료 전망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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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1유형

무료 자전거를 빌려 낙동강 하구 갈대밭을 달리며 겨울 철새를 만나는 부산의 생태 삼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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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부산광역시 (공공자료 발행기관; 개별 제작자 미기재) · 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낙동강 하구에서 가장 넓은 둔치 — 벚꽃길·연꽃단지·억새 강변길에 노을까지, 부산의 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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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1유형

전포역 8번 출구에서 삼십 분, 서면 야경을 발아래 두는 도심 등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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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해운대 해수욕장과 더베이101을 잇는 소나무숲 해안 산책로, 노을 무렵이 가장 좋다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주)써머트리 · KOGL Type 1 (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해운대 해변에서 5분, 바다 능선과 해무를 함께 볼 수 있는 언덕 산책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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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와 광안리를 잇는 수영강변에서 자전거·산책과 함께 광안대교 야경을 가장 넓게 담을 수 있는 잔디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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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주)써머트리 · KOGL Type 1 (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삼익비치에서 이어지는 해안길 끝, 광안대교가 정면으로 트이고 밤이면 색이 바뀌는 다리 조명을 돗자리 펴고 바라보는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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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람선을 타고 바다에서 올려다봐야 태종대 기암절벽의 진짜 밀도가 보인다.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해운대 해변에서 누리마루 APEC하우스까지, 소나무 숲과 바위 해안을 걸으며 스카이라인을 한눈에 담는 무료 산책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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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주)써머트리 · KOGL Type 1 (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UN기념공원을 숲으로 감싸안은 도심 속 무료 수목원 — 개울과 오솔길을 따라 새소리·물소리 들으며 한 시간 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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