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을숙도공원
무료 자전거를 빌려 낙동강 하구 갈대밭을 달리며 겨울 철새를 만나는 부산의 생태 삼각주.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부산광역시 (공공자료 발행기관; 개별 제작자 미기재) · 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2~3시간 (섬 한 바퀴 약 2시간)
부산 · 지역을 유지해요
해운대 해수욕장과 더베이101을 잇는 소나무숲 해안 산책로, 노을 무렵이 가장 좋다

무료 자전거를 빌려 낙동강 하구 갈대밭을 달리며 겨울 철새를 만나는 부산의 생태 삼각주.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부산광역시 (공공자료 발행기관; 개별 제작자 미기재) · 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갈대 습지 데크길을 걷다 다대포 바다로 지는 노을을 정면으로 맞는 것 — 무료.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써머트리, 임성환 · KOGL Type 1

절영해안산책로를 걷다 남해 바다가 눈앞에 확 트이는 정자에 앉아 쉬어 가는 무료 전망 포인트.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1유형

수영복 없이 일상복 그대로 걸어 들어가는 도심 속 맨몸 계곡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1유형
남포동 도심 걸음 끝에서 만나는, 정박한 배와 다리가 만드는 조용한 항구 풍경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해변을 걷다 고개를 들면 조명이 켜진 광안대교가 통째로 눈앞에 걸린다.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1유형
해운대 장산 자락, 여름이면 계곡에 발 담그러 간다는 언급이 있는 근린 숲공원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다누비 순환열차를 타고 절벽 끝 전망대에 서서, 바다와 하늘이 경계를 잃는 그라데이션을 본다.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부산관광 시민사진기자 정을호 · KOGL Type 1

전포역 8번 출구에서 삼십 분, 서면 야경을 발아래 두는 도심 등산로.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금정산에서 발원한 온천천 물길을 따라 도심을 가로지르며 걷거나 자전거로 해운대까지 이어 달릴 수 있는, 벚꽃철 절정의 무료 생활 공원.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1유형
사직운동장 옆, 강아지와 함께 조용히 걷기 좋은 도심 속 무료 산책 광장.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부산에서 가장 붉다는 낙조를, 발목까지 오는 얕은 물에 서서 정면으로 본다.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부산관광시민기자 정해진 · KOGL Type 1 (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부산 반여동 주택가 안, 차로 들러 잠깐 숨 돌릴 수 있는 작은 동네 공원이다.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주)써머트리 · KOGL Type 1 (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해운대 시내 인근인데도 입장료·주차비 없이 19만 평 숲을 통째로 열어둔 드문 도심형 무료 수목원이다.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1유형

오륙도를 발밑에 두고 봄 수선화와 바다·해돋이를 한 프레임에 담는 부산 대표 해맞이 명소.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해운대 해변에서 5분, 바다 능선과 해무를 함께 볼 수 있는 언덕 산책로.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편백 명상의 숲 짧은 둘레길을 걸은 뒤 꽃마을 식당에서 막걸리 한잔으로 마무리하는, 무료 도심 산책 코스.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1유형
광안리 바다와 금련산 숲을 도보로 잇는, 동네 사람들만 아는 산책로.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차 걱정 없는 넓은 잔디밭에 좌광천이 흐르고, 준비 없이 나와도 돗자리·그네·정자·여름 물놀이장이 다 있는 정관 동네 공원.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광안리 해변 인파를 피해 광안대교 야경을 옆에서 조용히 볼 수 있는 산책로.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배 모양 전망대에 올라 기장의 기암괴석 바다를 조망하고, 주차장 앞 해안 바위의 공룡 발자국 화석까지 볼 수 있는 한적한 소공원.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광안대교를 가장 멀리서, 바다·바위·해운대 스카이라인이 한 프레임에 잡히는 지질공원 해안길.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해운대 해변에서 누리마루 APEC하우스까지, 소나무 숲과 바위 해안을 걸으며 스카이라인을 한눈에 담는 무료 산책로.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주)써머트리 · KOGL Type 1 (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유람선을 타고 바다에서 올려다봐야 태종대 기암절벽의 진짜 밀도가 보인다.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