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름소공원
남포동 골목 산책 중 잠깐 쉬어가는 조용한 틈새 공원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10~15분
부산 · 지역을 유지해요
해운대 시내 인근인데도 입장료·주차비 없이 19만 평 숲을 통째로 열어둔 드문 도심형 무료 수목원이다.
남포동 골목 산책 중 잠깐 쉬어가는 조용한 틈새 공원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장산역에서 도보로 이어지는 해운대 신도시의 동네 근린공원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광안대교를 가장 멀리서, 바다·바위·해운대 스카이라인이 한 프레임에 잡히는 지질공원 해안길.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낙동강 하구에서 가장 넓은 둔치 — 벚꽃길·연꽃단지·억새 강변길에 노을까지, 부산의 한강.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1유형

동생말전망대에서 오륙도까지, 광안대교를 정면에 걸어두고 걷는 부산 유일의 해안 절벽길.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써머트리, 정민규 · KOGL Type 1 (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무료 자전거를 빌려 낙동강 하구 갈대밭을 달리며 겨울 철새를 만나는 부산의 생태 삼각주.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부산광역시 (공공자료 발행기관; 개별 제작자 미기재) · 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두도전망대에서 기암괴석 해안과 케이블카가 오가는 남해 바다가 한눈에 트인다.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Dittwjfsdgkvkdjg · CC BY-SA 4.0

유리창 너머 갈대 습지에서 오가는 철새를 망원경으로 관찰하고, 을숙도 생태를 층층이 전시로 배우는 무료 생태관.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1유형
UN기념공원을 숲으로 감싸안은 도심 속 무료 수목원 — 개울과 오솔길을 따라 새소리·물소리 들으며 한 시간 산책.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편백 명상의 숲 짧은 둘레길을 걸은 뒤 꽃마을 식당에서 막걸리 한잔으로 마무리하는, 무료 도심 산책 코스.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1유형

케이블카로 금정산 능선에 올라 부산 시내를 한눈에 담는 파노라마 전망.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전포역 8번 출구에서 삼십 분, 서면 야경을 발아래 두는 도심 등산로.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길게 뻗은 대나무 사이로 금강송·편백이 층층이 어우러진, 담양보다 다양한 수종의 사유지 숲길을 걷는 것.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1유형

봄 벚꽃길과 여름 연밭 데크길 — 낙동강변을 따라 상점 하나 없이 조용히 걷거나 자전거 타는 도심 속 생태숲.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해 질 녘 낙동강 노을 아래를 걷거나 달리기 — 부산에서 가장 넓은 수변 산책로.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1유형
남포동 번화가에서 5분, 대청동 언덕 위 조용한 동네 운동장·산책로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광안리 번화가와 해변 사이, 사람 드문 동네 공원에서 잠깐 걸음을 늦추는 것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금정산에서 발원한 온천천 물길을 따라 도심을 가로지르며 걷거나 자전거로 해운대까지 이어 달릴 수 있는, 벚꽃철 절정의 무료 생활 공원.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1유형

웨스틴조선호텔 앞 소나무숲길, 초여름이면 그 사이로 새하얀 수국이 무리 지어 핀다.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써머트리, 문철진 · 공공누리 제1유형 (KOGL Type 1)

유람선을 타고 바다에서 올려다봐야 태종대 기암절벽의 진짜 밀도가 보인다.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오륙도를 발밑에 두고 봄 수선화와 바다·해돋이를 한 프레임에 담는 부산 대표 해맞이 명소.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다누비 순환열차를 타고 절벽 끝 전망대에 서서, 바다와 하늘이 경계를 잃는 그라데이션을 본다.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사진 출처 · 부산관광 시민사진기자 정을호 · KOGL Type 1
남포동 도심 걸음 끝에서 만나는, 정박한 배와 다리가 만드는 조용한 항구 풍경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
해운대 해변에서 5분, 바다 능선과 해무를 함께 볼 수 있는 언덕 산책로.
부산에서 만나는 또 다른 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