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rst Coffee Lab
벽을 가득 채운 파도 미디어아트와 비치 감성 파티오 — 카페 자체가 포토 세트인, 새벽 1시까지 여는 강남 대형 카페.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카페
1시간~1시간 30분
서울 · 지역을 유지해요
낡은 옷장 문을 열면 나타나는 동굴 카페 — 신흥시장 한복판의 나니아
벽을 가득 채운 파도 미디어아트와 비치 감성 파티오 — 카페 자체가 포토 세트인, 새벽 1시까지 여는 강남 대형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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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 한 채를 통으로 쓰는 8층 카페 — 층을 갈아타다 루프탑에서 홍대 야경을 내려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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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열장 케이크를 스쿱으로 퍼 저울에 재 g 단위로 사는, 강남역에서 흔치 않은 케이크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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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Brown Stroage · CC BY 4.0
두바이 초콜릿을 품은 쫀득볼 '두쫀쿠' — 인당 5개 한정, 품절 전에 담아 가는 송리단길 선물 디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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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 한 채를 지하부터 3층까지 통째로 쓰는 레트로 공간에서, 시간대마다 갓 나오는 빵과 산미 있는 커피를 함께 즐기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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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미라보 다리에서 이름을 딴 서촌 골목의 수제 초콜릿 전문점 — 카카오 향 진한 밀크티 한 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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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여대 ECC 지하 캠퍼스 안, 강의 사이 바로 들를 수 있는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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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 전체가 카페인 경희궁 언덕에서, 루프탑에 오르면 남산타워가 정면으로 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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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사라졌던 대왕카스테라 열풍을 다시 일으킨 원조, 연신내 본점에서 컵째 퍼먹는 치즈카스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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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선동 인파를 등진 골목 안, 마당 낀 한옥 두 채에서 브라질 커피와 바삭한 크로플을 조용히 즐기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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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옥집 마당에 생화가 가득한, 꽃 사서 나올 수 있는 서울숲 플라워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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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량진 수험가에서 드물게 '분위기'를 챙긴 카페, 지하 공간과 반복해서 호평받는 케이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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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가게를 낀 3층 건물에서 딸기 생크림 케이크와 꽃다발을 한자리에 챙길 수 있는, 기념일에 최적화된 감성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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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짠 밸런스의 시그니처 소금커피와 반복 극찬받는 버터바를 함께 파는 연신내 로데오거리 카공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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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신내역 골목 안쪽에 숨어 있는, 블루리본서베이에 오른 핸드드립 전문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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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천에서 유일하게 자정까지, 전면 유리창 가득 근린공원 숲을 담는 카공 명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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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돌 건물 지하 1층~2층을 통으로 쓴 대형 디저트 카페 — 진열대 가득한 종류에서 고르는 재미와 통유리 채광이 한자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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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희동 카페거리에서 한 골목 더 들어간 조용한 자리, 창가에서 마시는 밤크림라떼와 버터떡 두쫀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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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로 보던 그 빈티지 케이크를, 홍대 골목 속 아기자기한 공간에서 실물로 만나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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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 전문점이 작정하고 만든 꾸덕한 클래식 치즈케이크와 고소한 크림치즈라떼 — 치즈 하나만 보고 가도 되는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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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현대 서울 최상층, 사방 트인 홀에서 마시는 놀라 플로트 한 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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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십리 골목 안, 이베리탈 머신에 말코닉 그라인더까지 갖춘 보기 드문 스페셜티 셋업의 테마 디저트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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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많은 익선동에서 아무도 없는 좌식 한옥 방 한 칸에 들어가 조용히 앉을 수 있는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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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돌 모양 휘낭시에를 개별 포장으로 담아 강남역에서 바로 건네는 디저트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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